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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가장 따뜻하게 말을 건네는 인문고전
수천 년의 시간을 견뎌낸 철학자들의 문장을 통해 불안, 비교, 인간관계, 상처, 자존감처럼 누구나 한 번쯤 마주하는 마음의 문제를 차분히 들여다본다.
어렵고 딱딱한 철학 해설 대신 삶에 바로 닿는 짧고 선명한 문장들로 하루 한 페이지씩 부담 없이 읽으며 자신의 삶에 자연스럽게 적용할 수 있다.
읽다 보면 막연했던 불안은 조금씩 가라앉고, 흔들리던 마음은 다시 중심을 찾아간다.
조급함 속에서 잃어버렸던 삶의 방향과 나만의 속도를 되돌아보게 만드는 책이다.
매일 반복되는 자기 의심과 흔들림 속에서도 스스로를 잃지 않도록 붙잡아준다. 고전의 문턱을 낮추면서도 그 안에 담긴 깊은 통찰은 그대로 담아내, 오래 곁에 두고 힘들 때마다 다시 꺼내 보게 된다.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인문고전에 묻고 세상에 답하라
PART 01 최고가 될 준비가 되었는가?
001·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하지 못한다
002·일이 풀리지 않을 때는 자신부터 돌아본다
003·좋은 기운이 좋은 운을 불러들인다
004·실패의 계획이 아닌 성공의 계획을 세워라
005·조급함은 성공의 장애물이다
006·칭찬에 우쭐하거나 비난에 좌절하지 않는다
007·다른 사람이 스스로 따르게 하라
008·귀를 열면 마음도 열린다
009·내가 가진 단 1%의 탁월함을 드러내라
010·남을 이기려면 나부터 이겨내라
011·오래 버틸수록 얻는 것이 더 많다
012·한 가지를 깊이 파고들면 길이 보인다
013·완벽하게 준비하기보다 일단 행동하라
014·세상이 먼저 알아주는 사람의 특징
015·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으려면 소통이 먼저다
016·행동하기 전에 옳은 일인지를 먼저 생각하라
017·성공한 사람들 옆에 성공한 사람들이 있다
018·시대의 변화에 올라타면 성공이 보인다
019·내 삶의 주인공으로 살아가는 법
020·강한 것에 맞설 수 있어야 강자가 된다
021·뒤를 돌아보지 말고 앞을 보며 나아가라
022·나보다 어린 사람들에게 배울 것이 더 많다
023·현재의 한계를 넘어서야 다음 단계로 올라선다
024·최고의 결정력은 타이밍에서 온다
025·성공할 때까지 실수하라
PART 02 성공의 추월차선으로 변경하라
026·나는 뭐든지 할 수 있다는 믿음
027·진정성은 최고의 무기가 될 수 있다
028·성공한 사람들은 시간을 돈으로 만든다
029·부족함은 최상의 동기부여가 된다
030·관점을 조금만 바꾸면 기회가 보인다
031·선택과 집중은 필요충분조건이다
032·기본이 탄탄해야 지속 가능한 성공을 얻는다
033·선한 영향력이 성공을 가져다준다
034·좋은 인재를 얻으려면 칭찬부터 하라
035·사람들은 행동하는 리더를 따른다
036·좋은 이미지는 진정 어린 말에서 나온다
037·큰 기회는 사소한 약속을 지키는 데서 온다
038·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용기
039·능력을 2배 높이는 가장 단순한 방법
040·승자의 태도는 성공의 기준이다
041·오늘의 나보다 좀 더 나은 내일의 내가 되자
042·비판보다 격려의 말 한마디에 움직인다
043·가치 있는 삶을 살아야 하는 이유
044·당당하게 말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045·때와 상황을 알면 성공의 속도가 빨라진다
046·성공은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
047·부와 성공을 끌어당기는 열정의 힘
048·성공의 길에서 함께 가야 할 사람들
049·적절한 성공의 가치를 깨달아라
050·그 어떤 두려움도 이겨내는 열의의 힘
PART 03 인생에 플러스가 되는 사람을 만나라
051·변화는 받아들이되 마음은 한결같이
052·탁월함은 꾸준한 습관에서 나온다
053·사람의 진면목을 알아보는 법
054·가까울수록 엄격하게, 멀수록 관대하게
055·행복을 즐기듯 성공을 즐겨라
056·‘아니’라고 당당하게 말해야 후회가 없다
057·행복은 오는 것이 아니라 받아들이는 것이다
058·평판에 걸맞은 실력을 쌓아라
059·살아 있는 지식을 습득하라
060·한 걸음 한 걸음이 성공으로 이어진다
061·관점에 따라 판단이 달라짐을 인정하라
062·칭찬할 때와 비판할 때를 구분하라
063·나 자신을 위한 배움에 집중하라
064·나의 관점으로 상대를 판단하지 말라
065·긍정적인 사람은 남 탓을 하지 않는다
066·생각의 틀을 벗어나면 해결책이 보인다
067·작은 일을 간과하면 큰일을 그르친다
068·실수를 인정하는 순간 한 걸음 더 나아간다
069·인간관계의 효율을 높이는 법
070·다름을 인정하고 화합하라
071·의로움을 벗어난 용기는 만용이다
072·아는 만큼 실행한다
073·상대방을 내 편으로 만드는 대화
074·큰일도 나누면 작은 일이 된다
075·좋은 말이 좋은 운을 끌어들인다
PART 04 운과 기회는 내 마음이 불러들이는 것이다
076·성공의 기운은 내 안에서 시작된다
077·인생의 가치는 마음가짐에 달려 있다
078·더 나은 삶은 생각의 변화로 이루어진다
079·성공은 준비하는 사람에게 온다
080·앞을 내다보는 사람은 분노하지 않는다
081·숨어 있는 진실을 보는 눈을 길러라
082·성과는 행동하는 만큼 나온다
083·집중할수록 위태로움이 줄어든다
084·부유할수록 소유하지 않아야 한다
085·긍정적인 마인드에서 자신감이 생긴다
086·자신의 존재감을 높여라
087·쓸모없음에 더 큰 쓸모가 있다
088·마음을 멈추는 순간 깨달음을 얻는다
089·강한 영혼은 고난 속에서 태어난다
090·성공과 실패는 들어오는 문이 같다
091·내면의 비판에 귀 기울여라
092·전문성은 꾸준함으로 만들어진다
093·강점도 잘 다스려야 가치를 발휘한다
094·자신을 이겨야 한계를 넘어선다
095·변화해야 할 시점을 놓치지 말라
096·현명한 사람은 모호한 행동을 하지 않는다
097·강할 때와 약할 때를 잘 다스려라
098·마음을 내려놓을수록 인맥은 넓어진다
099·성공하는 사람은 운을 탓하지 않는다
100·리더의 권한은 책임감에서 나온다
저자 소개
저 : 김부건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기술심의위원이자 BJT 부사장이며 인문 및 동기부여 강연자로 활동하고 있다.
대기업 임원 출신 전문 엔지니어로 살아오면서 자신의 삶은 유일·유한한 것이며,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것임을 일찍이 깨닫고 안정적인 직장이 주는 권태감과 변화가 적은 일상을 박차고 나와 늘 자신이 꿈꾸던 삶과 적성·소질에 맞는 일들을 찾아 동분서주해왔다.
엔지니어 출신 인문학 강연자라는 특이한 이력을 쌓는...
책 속으로
“태산을 옆구리에 끼고 북해를 건너뛰는 일을 두고 ‘나는 할 수 없다’고 말한다면, 이는 진실로 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어른을 위해 가지를 꺾는 일을 두고 ‘나는 할 수 없다’고 말한다면, 이는 하지 않는 것이지 할 수 없는 게 아니다.”
--- p.24
“너에게서 출발한 것은 다시 너에게로 돌아간다.
네가 한 언행은 네게로 돌아간다.
즉, 선에는 선이 돌아오고, 악에는 악이 돌아온다.”
--- p.30
“너는 너이고 나는 나일 뿐이다.
뜻이 높은 사람은 세상 풍속에 동요되지 않는다.
너는 너고 나는 나다.
비록 네가 내 곁에서 예의에 어긋나는 태도를 취하더라도 나의 청렴결백(淸廉潔白)을 더럽힐 수는 없다.”
--- p.48
일시불포(一匙不飽)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 숟갈의 밥으로는 배부르지 않다’는 뜻입니다.
이제 막 한술 뜨려는데 그만 먹으라고 한다면 만족할 만한 식사가 될 리 만무한 것이지요.
또한 대기만성(大器晩成)은 ‘큰 그릇은 늦게 채워진다’는 의미로, 큰 인물이 만들어지는 데는 시간과 노력이 더 많이 든다는 뜻입니다.
하물며 갓 심은 벼가 금방 풍성하게 자라기를 기대한다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입니다.
--- p.38
“단지 한 사람의 손으로는 천하의 모든 사람의 눈을 가릴 수 없다.
한번 세상에 드러난 나쁜 일은 아무리 감추려고 애써도 감춰지지 않는다.
즉, 한두 사람은 속일 수 있어도 온 세상 사람들을 속일 수는 없다.”
--- p.105
“싹 중에는 발아를 하더라도 이삭도 나오지 않고 꽃도 피지 않는 것이 있다.
또한 모처럼 이삭이 나와도 열매를 맺지 못하고 끝나는 것도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열 살 때 신동(神童)이라 불렸어도 서른 살에 가서 평범한 사람으로 끝나는 자도 있다.”
--- p.179
“아직 살아 있는 인간의 도리조차 깨닫지 못하는 자가 어찌 인간의 죽음에 대해 알 수 있겠는가?
죽음을 알려고 하기 전에 우선 삶에 대해 먼저 알아야 한다.”
--- p.188
“남이 나를 속일까 미리 짐작하지 않으며, 남이 믿어주지 않을까 미리 억측하지 않는다.
남과 교제할 경우 그에게 거짓이나 속셈이 있거나 믿지 못할 행위는 하지 않을까 의심해서는 안 된다.
우선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상대하는 것이 중요하다.”
--- p.216
“유능한 것은 물론 기쁜 일이지만, 그 능력이 오히려 살아가는 데 괴로움을 초래할 수도 있다.
쓸모 있는 나무는 벌채되고, 쓸모없는 나무는 자연 그대로 수명을 다한다.
무능한 자는 세상이 기대하는 일도 없으며, 따라서 평온하고 아무 일 없이 인생을 보낼 수 있다.”
--- p.290
“떠나가는 자는 쫓아가지 않으며 오는 자는 거절하지 않는다.
내 곁을 떠나는 자는 떠나가게 내버려두고 배움을 구해서 오는 자는 그의 과거가 어떠하든 구애받지 않고 받아들일 것이다.”
--- p.320
출판사 리뷰
· 매일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느라 지친 모두에게
어느 날 장자가 산길을 가고 있었다.
한 나무꾼이 가지와 잎이 무성한 큰 나무를 보고도 그것을 베지 않고 가만히 있는 것을 보고 장자가 그 까닭을 물었다.
“아무짝에도 쓸모없기 때문입니다.
” 나무꾼이 이렇게 대답하자 장자가 말했다.
“이 나무는 좋지 못하기 때문에 그 타고난 수명을 다하게 된다.
무용지물(無用之物)이란 아무 데도 쓸모없는 물건을 말한다. 하지만 그 무용지물이 때로는 유용지물(有用之物)이 되는 경우가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아무 쓸모가 없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실상보다 쓸모 있는 것이 바로 무용지용(無用之用)이다.”
우리는 끊임없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면서 살아가야 하고, 그만큼 자주 자신의 가치를 의심하는 순간에 맞닥뜨린다.
얼마나 돈을 버는지, 얼마나 인정받는지, 얼마나 생산적인 사람인지에 따라 가치를 평가받는 세상에서 남들보다 느리게 가거나, 특별한 성과를 내지 못하거나, 세상이 원하는 기준에 맞지 않는 순간 쉽게 스스로를 무가치하다고 여긴다.
하지만 장자는 나무꾼에게 쓸모없는 나무가 베어지지 않고 오래 살아남는다는 통찰을 보여준다.
사람들에게 당장 유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함부로 소비되지 않았고, 자기 모습 그대로 수명을 다할 수 있는 것이다.
더 나아가 지금 당장 쓸모없어 보이는 것이 가장 큰 가치를 품고 있다는 위로를 전한다.
세상은 끊임없이 결과와 효율을 요구하지만, 인간의 가치는 그런 것으로만 판단할 수 없다.
조용히 자신의 속도로 살아가는 사람, 남들처럼 빠르게 성공하지 못한 사람, 쉽게 경쟁에 뛰어들지 못하는 사람도 저마다의 의미와 역할을 가지고 있다.
지금 당장은 뒤처진 것처럼 보여도, 그 시간 속에서 자신만의 깊이와 방향을 만들어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언젠가는 빵 터질 수 있는 순간을 위해서.
우리는 너무 자주 “나는 왜 이것밖에 안 될까?
”라고 스스로를 몰아붙인다.
하지만 장자는 묻는다.
정말 세상이 정한 기준이 전부인가?
모두 같은 방향으로 달려가는 세상에서 끝까지 자기 모습을 잃지 않는 것 또한 하나의 힘이 아닐까?
세상의 기준에 못 미친다고 해서 존재 자체의 가치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세상의 기준에 쉽게 휩쓸리지 않는 사람만이 오래도록 나답게 살아남는다.
· 하루 3분, 한 문장의 충전이 하루의 힘을 준다
현대인은 매일 수많은 정보와 자극 속에서 살아가지만, 정작 자신의 마음을 붙잡아줄 문장은 잃어버린 채 살아간다.
힘든 날 문득 펼쳐 읽은 단 한 문장이 오늘을 버텨낼 힘이 되고, 다시 내일을 살아갈 용기가 되어준다.
『나의 무가치함과 싸워 이기는 인문고전』은 공자, 맹자, 노자, 장자 등 수천 년의 시간을 견뎌낸 철학자들의 문장을 통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불안과 상처, 비교, 인간관계, 자존감의 문제를 따뜻하게 풀어낸다. 어렵고 딱딱한 철학 해설 대신, 삶에 바로 닿는 짧고 선명한 언어로 고전의 지혜를 전한다.
공자는 비교 속에서 흔들리는 마음의 기준을 바로잡아주고, 맹자는 지쳐버린 자존감을 다시 일으켜 세우며, 노자는 스스로를 몰아붙이느라 지친 마음을 조용히 쉬게 만들고, 장자는 타인의 시선과 관계의 속박 속에서 잃어버린 자신을 되찾게 해준다.
이 책은 단순히 고전을 소개하는 책이 아니다.
매일 반복되는 불안과 자기 의심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도록 붙잡아주는 ‘마음 처방전’에 가깝다.
하루 한 페이지, 단 한 문장만 읽어도 삶을 바라보는 시선과 마음의 방향이 조금씩 달라진다.
특히 이 책은 “더 빨리 성공하는 법”보다 “끝내 무너지지 않는 법”을 말한다.
타인의 말에 쉽게 무너지지 않는 마음, 비교 속에서도 자기 속도를 잃지 않는 태도, 관계 속에서도 자신을 잃지 않는 기준을 천천히 회복하게 해준다.
복잡한 세상에서 마음이 자꾸 흔들릴 때, 누구보다 자신에게 가혹해지고 있을 때, 이 책은 오래된 철학자들의 목소리로 조용히 당신 곁에 앉아 말을 건넨다.
“세상이 당신의 가치를 의심하게 만들 때 고전은 가장 먼저 당신 편에 선다.”
· 타인에 의해 함부로 베어지지 않는 나무가 되는 법
“자신의 단점과 일상의 루틴에 갇혀 있다 보면, 삶이 비루해지고 느는 것은 한숨과 두려움뿐이다.
” 안정적인 직장에서 어제와 다름없는 하루를 살아가던 저자는 좀 더 의미 있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를 찾아 방황하던 끝에 고전에서 길을 찾았다.
“옛 선인들의 삶을 바라보는 방식과 통찰력을 깨쳐서 남보다 먼저 실행에 옮길 수 있다면 일상을 한숨과 함께 허투루 흘려보내는 일은 없을 것이다”라고 말하며 다른 사람들도 자신과 같이 변화할 수 있는 힘을 주기 위해 인문고전에서 100개의 문장을 뽑았다.
오늘날 사람들이 안고 있는 가장 큰 고민거리는 성공, 인간관계, 자기관리, 그리고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일이다.
이 4가지 문제와 관련해서 맞닥뜨리기 쉬운 일상의 사례를 들어 고전의 문장으로 명쾌하게 풀어냈다.
· 이 책이 필요한 순간
- 열심히 달려왔는데 이 길이 아닌 듯 느껴질 때
- 잘나가는 사람들 속에서 나만 뒤처지는 듯할 때
- 인간관계 속에서 나만 애쓰고 있다고 느껴질 때
- 아무렇지 않은 척하고 싶은데 번번이 상처받을 때
- 자꾸만 나 자신을 의심하게 될 때
추천평
이 책은 무한한 상상력의 가치를 증명하면서 “작은 성공의 누적(累積)이 진정한 성공”이라는 공식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감출 수 없는 진실의 무게는 지식과 경험이 균형을 이루고, 이론과 현실이 조화로울 때 그 가치를 알려줍니다.
- 홍석기 (글로벌 리더십 연구소 대표, 《오늘도 계획만 세울래》 저자)
복잡다단한 세상에 어떻게 행복하고 성공적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
저자는 기본으로 돌아가라고 호소한다.
기본은 바로 생활 지혜의 양식으로, 고전에서 찾을 수 있다.
공자, 맹자, 노자 등 수천 년 동안 내려온 동서고금의 지혜를 현대판으로 해석해서 길라잡이를 제시하고 있다.
- 김택환 (경기대학교 교수)
인문고전이 밝히는 ‘명분과 실리’를 인문사회적 관점에서 본보기가 될 수 있는 사례들로 잘 풀어놓았다.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인문고전 분야를 누구나 쉽게 읽고 실천할 수 있도록 자기계발 분야로 적시하고 있다.
- 박희영 (서울경제연합, ‘사색의 향기’ 이사장)
이 책을 독자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 그 이유는 지금까지 출판된 수많은 자기계발 서적과는 완전히 차원이 다른 관점에서 저자의 경험과 솔직한 감정에 충실하여 누구나 실천하기 쉬운 사례와 논리를 전개했기 때문이다.
- 한대규 (4차 산업혁명 특별위원장, 전) 한국전력공사 중앙연수원 책임교수)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
이에 대한 답을 인문고전으로부터 구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제시된 100개의 제안을 이해하고 실행한다면 우리는 현실에서 지혜롭게 문제를 해결하고 성공의 가능성을 높이게 될 것이다.
- 한인구 (KAIST 경영대학 명예교수)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8985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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