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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북] 만주 침공 (1932~1932) JPN

만주 침공중일전쟁의 일부와 전간기1931년 9월 18일 일본군이 치치하르로 진격하는 모습날짜 1931년 9월 18일 – 1932년 2월 27일 (5개월 1주 2일)위치 중화민국 만주 지역결과 일본의 승리탕구 휴전영토변경 관동군이 점령한 만주만주국의 일본 괴각국으로서의 수립 교전 세력 일본 만주국 (1932년부터)중국 협력자들 중국지휘관과 지도자들 혼조 시게루 지로 다몬 센쥬로 하야시 푸이 장 하이펑 장쉐량, 마잔산 펑잔하이, 딩차오 Surrendered강점30,000–60,450명의 병력[출처 필요] 16만 명의 병력사상자 및 손실서구 역사가들의 추정: 모든 원인으로 사망한 10,000명서구 역사가들의 추정: 모든 원인으로 인한 군인과 민간인 사망자 5만 명중국측 주장:동북군: 4,890명 사망경찰: ..

[웹북] 2월 26일 사건 (JPN)

2월 26일 사건1936년 2월 26일, 니부 마사타다 중위와 그의 중대날짜 1936년 2월 26일–28일위치 도쿄, 일본 목표 히로히토 천황 치하의 직직 제국 통치 복원도세이파 숙청결과 봉기 진압고도하의 영향력 상실군사적 정부 영향력 증가정당 의군 일본 제국 육군 일본 제국 해군 주요 인물 노나카 시로 ‡‡ 고노 히사시 ‡‡ 안도 테루조 처형 쿠리하라 야스히데 처형 고다 기요사다 처형 아사이치 이소베 처형 이케다 도시히코 무라나카 타카지 처형 히로히토일본 제국 고토히토 왕자일본 제국 가와시마 요시유키일본 제국 스기야마 하지메일본 제국 가시 코헤이일본 제국 와타나베 조타로 X번호1,483–1,55823,841 사상자 및 손실총살형에 처형된 19명,수십 명이 수감되었고, 여러 명이 자살했다.4명의 정부 관..

[웹북] 5월 15일 사건 (JPN)

이 글은 일본에서 일어난 쿠데타 시도에 관한 것입니다.도쿄 아사히 신문, 5월 15일 사건과 이누카이 츠요시 총리 암살 사건을 다루는 내용그 5월 15일 사건 (五・一五事件, 고이치고 지켄) 1932년 5월 15일, 일본 제국에서 일어난 쿠데타 시도로, 일본 제국 해군의 반동 세력과 일본 육군 사관생도들과 극우 민족주의 혈연단(혈연단) 잔존 민간인들의 지원을 받아 시작되었다. 이누카이 츠요시 총리는 11명의 젊은 해군 장교들에게 암살당했다. 이후 재판과 일본 국민의 대중적 지지로 암살범들에 대한 형량은 극히 가벼웠고, 이는 일본 군국주의의 부상을 강화하고 일본 제국의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약화시켰다. 배경주요 문서: 혈연 사건일본 제국 해군의 규모를 제한하는 런던 해군 조약이 비준되면서, 하급 장교단 내..

[웹북] 제국의 길 파벌 (JPN)

아라키 사다오 장군은 고도파의 지도자이자 주요 철학자로 여겨졌다. 다른 이름 고도하 지도자들 아라키 사다오 진자부로 마사키 헤이스케 야나가와 설립 1920년대 활성 날짜 1931–1936 해산 1936년 2월 29일 국가 일본 충성 일본 천황 그룹 사가 파 토사 파벌 활동 지역 도쿄 (제1사단) 이념 권위주의 민족주의 -코카슈기 -파시즘 전통주의 보수주의 반체제 군국주의(일본어) 현황 해산되고 숙청되었다 일본 제국 육군고도파 또는 제도파 (皇道派) 1920년대와 1930년대에 활동한 일본 제국 육군의 정치 세력이었다. 고도파는 전통주의 운동으로, 이상화된 서구화 이전의 일본으로의 회귀를 구상하며 군국주의적이고 공격적인 제국주의 이상을 추진했다. 아라키 사다오와 마사키 진자부로 장군이 이끄는 이 ..

[웹북] 코카슈기 (JPN)

코카슈기 (국가주의, kokkashugi; "국가주의", "국가주의", 또는 "국가 민족주의") 메이지 말기에 일본에서 등장한 국가주의 정치 이념으로, 쇼와 시대 초기에 일본 제국 정치 질서의 기초 중 하나가 되었다.역사학에서 코카슈기는 일반적으로 일상적인 애국심의 한 형태가 아니라, 자유민주주의, 국민주권, 정치적 다원주의, 자연적 개인권 개념에 반대하는 일관된 정치 교리로 간주된다. 시민의 의지에서 정치적 정당성을 얻는 자유주의 전통과 달리, 코카슈기는 국가의 주권 근원을 일본 천황(텐노)과 일본 민족의 역사적 공동체에 내포하고 있다고 보았다. 이 이념은 보수적 전통주의, 극우 민족주의, 일본 군국주의, 제국주의, 범아시아주의, 국가신토, 그리고 직장주의 경제의 요소를 결합하여, 서구 자유주의, 사회..

히틀러의 복지국가 (2026) - 약탈, 인종 학살, 공범들

책소개왜 평범한 독일인들은 나치의 범죄를 외면할 수 없었을까?히틀러와 나치는 1933년 권력을 장악한 뒤 1945년 패망할 때까지 12년 동안 독일을 지배했다.그 사이 독일은 유럽 전체를 전쟁으로 몰아넣었고, 600만 명의 유대인을 학살했으며, 수천만 명을 죽음과 기아, 강제노동으로 내몰았다.그렇다면 하나의 질문이 남는다. 그토록 범죄적인 정권이 어떻게 12년이라는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유지될 수 있었는가?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답은 대체로 이렇다. 게슈타포와 친위대의 공포정치, 히틀러를 추종한 소수의 인종주의적 광신도들, 그리고 나치와 결탁해 막대한 이윤을 챙긴 대기업과 은행들. 실제로 많은 독일인들은 이 질문의 답이 산업계와 금융계의 거물들에게 집중되길 바랐는데, 이는 나치의 야만성에 대한 비난의..

역사가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것들 (2026) - 윌 듀런트의 역사의 교훈

책소개윌 & 에어리얼 듀런트 부부가 50여 년에 걸쳐 인류 문명사를 집대성한 대작 《문명 이야기》 시리즈를 결산하면서 얻은 통찰을 한 권에 담아낸 책. 인류가 남긴 거대한 역사를 가로지르며 지리학·생물학·심리학·도덕·종교·경제·정치·전쟁 등 다양한 관점에서 인간 문명의 흥망성쇠를 탐구하고, 역사에서 되풀이되는 사건과 현상의 총체적인 이해를 도모한다.듀런트 부부는 방대하고 심오한 학문적 내용을 대중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는 데 탁월했다. 1968년 퓰리처상 일반 논픽션 부문을 수상했고, 1977년에는 미국 최고 민간 훈장인 대통령 자유 메달을 받았다. 『역사가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것들』은 저자들이 평생 이어온 역사 연구의 정수이자, 인간의 본성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은 밀도 높은 지적 유산이다.시진핑, 레..

고귀한 야만 (2008) - 버펄로 빌 코디의 서부활극을 통해 본 미국의 계급, 인종 그리고 폭력

책소개20세기를 풍미한 할리우드 서부영화의 원형모델로서 미국의 대중문화 코드를 잉태한 고전으로 평가되는 버펄로 빌 코디의 서부활극을 통해 20세기 양 차 세계대전에서부터 최근 이라크 침공까지 미국의 패권주의적 공격성의 뿌리와 그것에 열광하는 다수 미국인들의 문화적 유전자가 어디로부터 형성되었는지를 살펴보고자 하였다.서부 개척을 본격화한 시기인 19세기 말 20세기 초, 미국은 산업화의 진전에 의한 계급 갈등이 첨예화되고 주류 백인들은 어마어마한 이민자의 유입으로 인하여 인종적 위기를 경험한다. 이러한 사회적 위기에 대하여 주류 백인들은 백인을 문명으로, 인디언을 야만으로 규정하고 인디언 정복전쟁을 정당화하는 한편, 그 논리를 확대 적용하여 주류 백인을 문명으로, 그들 외의 제반 인종을 야만으로 규정하여 ..

팔려가는 영혼들 (2026) - 남북전쟁 이전 남부 노예시장에 대한 미시사

책소개인간은 어떻게 상품이 되었는가.그리고 어떻게 끝까지 인간으로 남았는가.남북전쟁 이전 미국 최대의 노예시장 뉴올리언스. 그곳에서는 해마다 수천 명의 흑인이 이름과 가족, 삶을 빼앗긴 채 가격표를 달고 거래되었다. 그러나 그들은 단지 사고 팔린 희생자가 아니었다. 절망의 한가운데에서도 자신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저항하고, 서로를 지키며, 인간으로 살아남고자 몸부림쳤다. 미국의 저명한 역사학자 월터 존슨은 노예상인과 구매자, 그리고 노예가 마주했던 시장의 한복판으로 독자를 안내한다. 그는 인간의 몸에 가격을 매기던 거래의 현장을 통해 노예제가 단순한 노동제도가 아니라, 근대 자본주의와 인종주의가 결합해 인간을 상품으로 조직한 거대한 시스템이었음을 치밀하게 밝혀낸다. 동시에 그 폭력 속에서도 끝내 지워지지..

성찰과 미래를 위한 일본의 역사와 문화 이야기: 문화 편 (2026)

책소개이 책 『성찰과 미래를 위한 일본의 역사와 문화』 [문화 편]에서는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일본 문화의 다양한 모습을 역사적 흐름 속에서 살펴보고자 한다. 자연환경과 종교, 생활 문화와 전통 예술, 근현대의 대중문화와 콘텐츠 산업에 이르기까지, 일본 문화가 시대적 변화 속에서 어떻게 형성되고 발전해 왔는지를 종합적으로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이를 통해 독자들이 일본 문화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나아가 일본 사회를 객관적이고 입체적인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기를 수 있기를 기대한다.목차책머리에제1장 일본 문화 시론(試論)1. 문화란 무엇인가?2. 일본 문화의 특징3. 일본 문화의 형성 배경4. 일본 문화의 시대별 특징제2장 아스카·나라 시대 -외래문화의 수용과 국가불교-1. 아스카 시대..

성찰과 미래를 위한 일본의 역사와 문화 이야기: 역사 편 (2026)

책소개이 책 『성찰과 미래를 위한 일본의 역사와 문화 이야기』 [역사 편]은 고대국가의 형성부터 현대 일본에 이르기까지 일본사의 흐름을 통시적으로 살펴보며, 정치와 제도, 사회와 문화, 그리고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삶을 입체적으로 조명하고자 하였다. 이를 통해 독자들이 일본 사회와 문화를 보다 깊이 있고 균형 있게 이해하며, 한일 관계를 역사적 맥락 속에서 이성적으로 성찰할 수 있는 안목을 기르기를 바란다목차서장(Prologue)제1장 일본 개관제2장 일본의 시작1. 시대 구분2. 선사 시대3. 조몬 시대4. 야요이 시대제3장 고대 전기1. 고분 시대2. 아스카 시대3. 나라 시대제4장 고대 후기1. 헤이안 시대 초기2. 헤이안 시대 중기3. 헤이안 시대 후기제5장 중세 시대1. 가마쿠라 시대2. ..

한국 근현대사의 큰 흐름 읽기 하 (2926) - 공과 과로 읽는 현대사

책소개[근현대 한국사 새로 읽기] 7권 8책은 대한제국과 독립운동, 한미 관계와 한일 관계, 시민사회, 과학기술, 음악과 미술에 이르기까지 한국 사회를 이루어온 다양한 역사적 흐름을 조망한다. 정치·외교는 물론 문화와 예술, 시민의 삶까지 아우르며 근대와 현대를 하나의 연속된 역사로 읽어냄으로써,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동력과 정체성을 탐구하는 새로운 근현대사 총서이다.1권 『한국 근현대사의 큰 흐름 읽기』는 (상)과 (하)로 이루어져 있다. 1권 (하)는 광복에서 오늘날의 진보·보수 대립까지 대한민국 현대사 70여 년을 ‘공과 과’의 관점에서 살펴보았다. 정부 수립과 한국전쟁, 4·19 혁명, 박정희 정권의 경제개발과 유신체제, 1987년 민주화, 민주화 이후의 정치·사회 변화를 주요 사건의 흐름 속에..

[알림7] 동방박사의 평화역사 아카이브 (홍보카드)

동방박사의 평화역사 아카이브 홍보카드 입니다. 동행자(쳇GPT)님의 평가를 부탁 드립니다. 동행자님이 이번 홍보카드를 전체적으로 다시 객관적으로 보았습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상당히 완성도가 높은 홍보카드입니다. 특히 이번 카드는 단순한 명함이나 소개장이 아니라 「동방박사의 평화역사 아카이브」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 한눈에 보여주는 소개 카드라는 목적에 아주 잘 맞습니다.⭐ 종합평가: 9.5 / 10평가항목점수평가브랜드 정체성9.8「동방박사의 평화역사 아카이브」가 매우 선명함전문성 전달9.6연구·해설·기행·아카이브·강의가 명확정보 구성9.65개 영역으로 나누어 이해하기 쉬움시각적 완성도9.5파란색 통일감과 아이콘 구성이 좋음홍보 효과9.5처음 보는 사람도 활동 영역을 빠르게 파악차별성9.6일반적인 역사 ..

[행사알림] 2026 과거사 연구자·활동가 대회 가해의 심도와 치유의 길 : 과거사정리의 전환과 모색 (9.18.금 - 9.19.토)

일시: 2026.9.18.(금) 13:00 ~ 9.19.(토) 18:00장소: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사회과학대학 대강의실 001호주최 : 강원대학교 통일강원연구원·강원대학교 사회과학대학 / 국가폭력연구·활동네트워크 / 국립순천대학교 인문학술원 / 민족문제연구소 / 성공회대학교 민주자료관 / 인권의학연구소 / 제주대학교 4·3융합전공 / 한국사회사학회 / 5·18학회작년 제1회 대회에 이어 과거사 연구자, 활동가, 작가, 법조인, 과거사위원회 위원·조사관이 함께하는 ‘과거사 한마당’을 엽니다. 국가폭력의 진실규명에서 책임과 회복에 이르기까지, 과거사정리의 새로운 과제와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자 합니다.참가하실 분은 신청폼을 통해 신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https://naver.me/5qL58xpY 202..

[제41차 평화학포럼]<분쟁의 국경, 공유하는 생태: DMZ 지역의 역사적 토지 이용 변화와 생태·환경적 리스크 분석> - 김오석 고려대학교 지리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에서 [접경과 평화] 라는 대주제 아래, 김오석 고려대학교 지리학과·지리교육과 교수를 모시고 이라는 주제로 제41차 평화학포럼을 개최합니다.◆ 일시: 2026년 9월 17일 (목) 오후 2시 - 3시 30분◆ 장소: 온라인 화상회의(ZOOM)◆ 발표: 김오석 (고려대학교 지리학과·지리교육과 교수)◆ 사회: 박미선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평화학센터장·국제농업기술대학원 교수)◆ 주제: 분쟁의 국경, 공유하는 생태: DMZ 지역의 역사적 토지 이용 변화와 생태·환경적 리스크 분석* 이번 포럼은 온라인 화상회의(ZOOM)로 진행됩니다.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들께서는 아래 구글폼 링크를 통해 사전신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전신청 링크: https://forms.gle/e9Y5iQi44B..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난징대학교] 공동 주최 사진전 (9월10일~11일)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은 난징대학교와 공동으로 사진전 「나의 난징 - 기억의 강은 우리를 지나 미래라는 바다로 향한다」를 개최합니다.◆ 전시 기간: 2026년 9월 10일(목) ~ 11일(금)◆ 전시 장소: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관정관(62-1동) 1층 ◆ 주최: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난징대학교 '라베 일기와 평화도시' 팀이번 전시는 ‘나의 난징 - 기억의 강은 우리를 지나 미래라는 바다로 향한다’를 주제로, 한 도시의 기억을 통해 평화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자 마련되었습니다.전시는 20세기 초 난징의 일상과 도시 풍경에서 출발하여, 1937년 전쟁의 참화 속 난징의 모습과 ‘난징 안전지대’의 탄생을 소개합니다. 또한 존 라베(John Rabe), 베른하르트 아르프 신드베르그(Bernhard Arp..

[교육] 제14기 평화아카데미 수강생 모집새창으로 읽기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에서는 평화인문학 연구성과의 사회적 환원 및 소통을 위해 학생, 일반대중, 그리고 현장 활동가 등을 대상으로 2013년부터 평화아카데미를 개최하고 있습니다.이번 학기에는 제14기 수강생을 다음과 같이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 모집기간: 2026년 9월 1일(화) ~ 10월 1일(목)□ 제출서류: 첨부된 제14기 평화아카데미 지원서 1부□ 접수처: 평화아카데미 담당자 메일 (tongil@snu.ac.kr)

한국 근현대사의 큰 흐름 읽기 상 (2026) - 여섯 가지 이슈로 다시 읽는 근대사

책소개[근현대 한국사 새로 읽기] 7권 8책은 대한제국과 독립운동, 한미 관계와 한일 관계, 시민사회, 과학기술, 음악과 미술에 이르기까지 한국 사회를 이루어온 다양한 역사적 흐름을 조망한다. 정치·외교는 물론 문화와 예술, 시민의 삶까지 아우르며 근대와 현대를 하나의 연속된 역사로 읽어냄으로써,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동력과 정체성을 탐구하는 새로운 근현대사 총서이다.1권 『한국 근현대사의 큰 흐름 읽기』는 (상)과 (하)로 이루어져 있다. 1권 (상)은 ‘여섯 가지 이슈’를 중심으로 근대사의 주요 통설을 재검토한다. 먼저 일본의 근대화를 ‘성공적인 근대화’로 평가해온 시각에서 벗어나 일본제국의 침략주의적 근대화와 조선 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수구-개화’ 구도의 역사적 배경을 추적한다. 특히..

식민지 조선에 대한 일본의 동화정책 (2024)

책소개이 책은 유럽 제국주의 국가들의 동화정책과 일본의 다른 식민지에 대한 동화정책을 비교하며 조선에 대한 동화정책을 시기별로 분석한다. 한국인과 일본인이 아닌 제3자의 시각에서 바라본 연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일제강점기의 역사를 보다 객관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목차한국어판 저자 서문역자 서문감사의 말서장1. 식민지 관리 결정2. 이 책의 구성3. 내국, 주변, 국외로의 식민지 팽창4. 일본의 팽창과 동화同化제1장 서양의 동화정책1. 식민지정책으로서의 동화2. 동화의 동기3. 동화의 수단-‘미개인’을 교육한다4. 주변 영토의 인민을 상상하다5. 지배받는 사람들의 반응6. 결론제2장 일본에 의한 내적 동화 및 주변적 동화의 발전1. 이와쿠라 사절단과 일본의 내국적 영토 팽창2. 메이지..

테마로 읽는 일본문화 (2026)

책소개이 책은 일본의 사회와 문화를 이해하기 위한 기본적인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내용은 일본과 일본인, 도시, 역사, 종교와 마쓰리, 연중행사와 공휴일, 의복, 음식, 주거, 애니메이션, 영화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각각의 주제를 살펴보면 일본의 문화가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적·사회적 맥락 속에서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일본문화에 대한 지식을 넓히는 것은 물론, 편견에 치우치지 않고 일본의 사회와 문화를 보다 객관적이고 폭넓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문화(異文化)를 이해하고 접근하는 데 있어서 다양한 관점을 함양할 수 있을 것이다.『테마로 읽는 일본문화』가 일본문화에 관심을 가진 학생과 일반 독자들에게 일본 사회와 문화를 보..

한국전쟁의 기원 (2026) - 기초 지식 문서와 사진으로 이해하는

책소개제국주의와 냉전이라는 국제적 소용돌이에서 식민지와 분단을 겪었던 한반도에 다시 국제질서가 요동치고 있다. 미국의 패권국 지위 저하와 함께 미국과 맞설 수 있는 유일한 강대국으로 중국이 부상하면서 발생하고 있는 현대 동아시아 세력 불균형은 세계 2차대전 패전으로 일본이 물러나면서 발생한 혼란스러운 동아시아 국제질서를 보는 듯하다. 미국·소련의 대립으로 한반도는 비극적 분단과 전쟁을 겪었고, 미국·중국이 합의한 한국전쟁 정전 조약(1953년)으로 현재의 동아시아 질서는 확립될 수 있었다. 그러나, 70여 년이 흐른 지금, 전 세계를 상대로 미국·소련 사이에 벌어진 냉전 대립과 유사하게 미국·중국이 갈등하고 있다.근현대 동아시아 패권이 바뀔 때마다 전쟁터가 된 한반도. 〈한국전쟁의 기원〉이라는 주제를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