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미술사 (2026)
책소개대가의 공력으로,수천 년 중국 미술의 역사를 한 권에 담다대만 국립고궁박물원에서 40여 년간 근무하고 국립대만대학 등에서 미술사를 강의한 저자 이림찬이 칠십 대 중반에 이르러 평생의 연구 자료, 강의 경험, 박물관 근무 경력을 한데 녹여 중국 미술사를 한 권의 책으로 정리했다(하드커버, 실 제본).회화, 조각, 도기, 옥기, 서예 등을 아우르는 이 책에 수록된 작품은 대부분 세계 4대 박물관의 하나인 대만 국립고궁박물원의 주요 컬렉션이고, 그 외에 북경고궁박물원과 영국, 미국, 일본의 주요 미술관을 대표하는 작품들이어서 중국 미술의 정수를 한눈에 훑어볼 수 있다. 신석기시대 인면상(人面像)에서 20세기 중후반의 회화 작품까지, 거대한 판형에 세심하게 인쇄된 590여 점의 작품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