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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쓰는 나의 이력서 (2026) - 경계인의 시선으로 기록한 일본 종합상사 30년 분투기

책소개34년 차 종합상사맨이 최전선에서 목격한일본 기업 부활의 비밀“글로벌 자금은 왜 다시 일본으로 향하는가?”“저자의 치열한 삶의 궤적 속에는일본 기업의 조직 문화와 위기 극복의 비결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공동 대표무용론을 떨쳐내고 연간 순이익 기준 상위 30위권을 휩쓰는 강력한 기업군으로 부활한 일본 종합상사. 워런 버핏의 대규모 투자로 전 세계적 주목을 받은 이들은 어떻게 사업 모델을 다각화하고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었을까?5대 종합상사 중 하나인 마루베니 본사에서 34년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해 온 한국인이 위기를 넘어 사업 체질 개선에 성공한 일본 기업의 속사정을 내부자의 시선으로 해부한다. 인생의 절반은 서울에서, 나머지 절반은 도쿄에서 살아온 저자는 일본 경제를 강..

일본의 몰락 (2025) - 반도체 패권, 일본은 왜 스스로 무너졌을까?

책소개반도체 전쟁 이야기일본 반도체와 디지털 전략 실패의결정적 순간들패권은 언제 어떻게 이동했는가?세계의 정상에 선 이후 하락까지 단 10년일본 산업의 조용한 실패의 기록일본의 몰락, 반도체 패권의 전환점최근 반도체 보조금을 둘러싼 각국의 경쟁, 공급망 재편을 명분으로 한 수출 통제, 첨단 공장을 둘러싼 국가 간 유치전이 연일 헤드라인을 장식한다. 미국은 반도체를 안보 자산으로 규정하며 산업 정책을 전면에 내세웠고, 중국은 기술 자립을 선언하며 장기전을 준비하고 있다. 대만을 둘러싼 긴장은 단순한 외교 이슈를 넘어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 전체를 흔드는 변수로 작동한다.한국, 대만, 미국, 일본이 엮인 이 경쟁 구도는 이제 기술 질서를 누가 설계하고, 누가 그 규칙을 주도하느냐의 싸움으로 발전하고 있다.이 ..

헤이세이는 왜 실패했는가 (2026) - 일본의 잃어버린 30년 대분석

책소개번영의 정점에서 추락의 심연으로,무엇이 일본을 멈춰 세웠는가“ 일본은 기술이 아니라 ‘비즈니스 모델’에서 패배했다”이 책은 일본의 저명한 경제학자 노구치 유키오野口悠紀雄가 1989년부터 2019년까지 일본 헤이세이 시대를 ‘실패’로 규정하고 그 원인을 날카롭게 파헤친 비평서다. 세계 시가총액 상위권을 휩쓸던 1989년의 영광은 왜 신기루처럼 사라졌나. 노구치 유키오는 ‘성공의 저주’에 빠진 일본의 구조적 결함과 변화를 거부한 대가를 냉혹하게 해부한다. 과거의 성공 방정식이 어떻게 미래를 파괴하는 족쇄가 되었는지, 그 ‘잃어버린 30년’의 진실이 여기에 담겨 있다. 세상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급변했지만 일본은 ‘장인정신’이라는 과거의 환상 속에 머물렀다. 수직 통합형 모델..

1940년 체제 일본 전후경제사의 멍에를 해부하다

책소개성장의 동력이 추락의 날개가 된 1940년 체제의 진실전후에도 살아남은 전시체제가 부흥의 공신이자 몰락의 원인이었다“1940년 체제야말로 모든 문제의 근원이자 일본 경제의 멍에?입니다.”일본의 정치·경제·사회를 옥죄고 있는 대동원체제의 실체 분석무너져가는 나라에 바친 노 경제학자의 충고- 일본 경제의 부흥과 몰락을 직접 겪은 관료-경제학자의 내부적 시선- 도쿄 대공습부터 헤이세이 시대까지, 일본 경제사의 총결산- 고도성장, 부동산 거품, 장기 침체를 아우르는 포괄적인 분석일본 경제의 번영과 몰락에 얽힌 서사는 너무도 극적이었던 나머지 한국인들에게도 이미 어느 정도 친숙해져 있다. 그래서 경제 전망에 대한 우려가 커질 때마다 한국 경제의 거울로서 일본 경제가 언급되기도 한다. 물론 한 나라의 경제적 ..

[이코모스한국위원회] 2026년 제4차 이코모스 포럼 안내새창으로 읽기

안녕하세요. 이코모스한국위원회 입니다.2026년 제4차 이코모스포럼 개최를 안내 드립니다. 우리 위원회의 남북교류학술소위원회와 경기문화재단 경기역사문화유산원이 함께 개최하는 이번 포럼은 "남북교류 협력을 위한 기초연구 사례와 미래 구상"을 주제로 진행됩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제4차 이코모스포럼]남북교류 협력을 위한 기초연구 사례와 미래 구상- 주최,주관: (사)이코모스한국위원회 남북교류학술소위원회, 경기문화재단 경기역사문화유산원- 일시: 2026년 9월 17일 목요일 오후 3시~6시- 장소: 국립고궁박물관 별관 강당- 프로그램- 사회: 박현욱 (이코모스한국위원회 이사)* 발제1. 접경지역 문화경관으로서 대성동 마을의 유산적 가치 해석 _ 이제..

나는 조국과 민족에 충성을 다하지 않겠습니다 (2026) - 전쟁과 징병에 대해×국가가 말하지 않는 것들

책소개출간과 동시에 전 유럽을 뒤흔든 문제작, 한국에 상륙하다나는 왜 조국을 위해 싸우지 않으려 하는가!프랜시스 후쿠야마가 『역사의 종언』을 펴냈을 때, 제2차 세계 대전과 냉전을 겪은 사람들은 비로소 대평화의 시대가 도래했다고 느꼈을 것이다. 실제로도 그랬다. 소련 해체와 동구권 붕괴 이후, 우크라이나전쟁 이전까지 30년간 인류는 그간 경험하지 못한 더없는 평화를 누렸다. 러시아가 G8에 가입했고, 세계무역기구(WTO) 아래에서 모든 나라는 제한 없는 교역을 이어 나갔다. 공산국가인 중국이 우리나라의 최대 무역국이 되었던 것도 바로 이런 세계화와 대평화의 시대 속에서 가능했던 일이다.그리고 4년 전, 우크라이나전쟁이 발발했다.2016년에는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되었고 지금 우리는 다시 분열된 세계를 목..

대통령 교과서 (2026) - 대한미국과 세계를 읽는 국가 경영의 정책과 전략

책소개국가 지도자의 자격과 시대적 통찰을 제시하는 대통령 교과서대한민국은 짧은 기간 동안 눈부신 경제성장과 민주주의를 이룩하며 세계가 주목하는 국가로 성장했다. 그러나 정치의 발전과는 별개로 국가 운영의 연속성과 장기 비전은 여전히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다. 정권이 교체될 때마다 정책 기조가 바뀌고, 국가 전략이 단절되며, 사회적 갈등은 반복되는 현실은 대통령이라는 국가 최고지도자의 역할과 책임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금 일깨워 준다.오늘날 대통령은 단순히 행정부를 이끄는 정치인이 아니다.국가의 미래를 설계하고 국민을 통합하며, 세계 속에서 대한민국의 생존과 번영을 책임지는 최고 전략가이자 국정의 총괄 책임자이다. 대통령의 철학과 비전, 판단력과 통찰력은 정치 분야를 넘어 경제, 외교, 안보, 교육, 산..

박정희는 역사이다 (2026)

책소개박정희를 겨눈 14개의 통설, 1차 사료로 검증하다친일파 · 독립군 토벌 · 원조 빨갱이 · 인권파괴 · 여색 · 킬링필드 … 1부와 2부에 걸쳐검증한 14개의 통설, 통념의 출처를 원문까지 거슬러 올라간 20년의 추적한 인물을 향한 판단은 언제 '상식'이 되는가.역사 저술가 이재훈의 신간 『박정희는 역사이다』는 이 물음에서 출발한다. 저자는 박정희를 둘러싼 부정적 통설이 어디서 비롯됐는지 그 출처를 하나씩 되짚고, 원문과 대조하는 방식으로 20년간의 사료 추적을 정리했다. 북한 『로동신문』, 미국 CIA 보고서 등을 비롯한 국내외 1차 사료를 그 바탕으로 삼았다.이 통설들을 해석하는 저자의 축은 안토니오 그람시의 '진지전(war of position)' 개념이다. 람시는 지배적 이념이 물리적 강제..

정희正熙 (2026)

책소개‘우리’라는 일인칭 대명사가 유일하게 어울리는해외 순방보다 공장 방문을 많이 했던 ‘우리 대통령 박정희’.‘오만’과 ‘편견’에 꼭꼭 숨긴 ‘사실’을 콕콕 찍어 가슴에 심는과거에서 현재로, 그리고 미래로 향한 대국민 포용의 책!동시다발적으로 뭉텅이져 배포되는 정보 홍수 시대다. 그런 한복판에서 살다 보니 사안의 진위는 물론 경중조차도 좀체 파악하기 쉽지 않다. 거기에 진영의 잣대를 들이대며 정보를 왜곡하고 오염시키는 현실이고 보면 종작없다. 유독 박정희에 대해선 정보의 왜곡과 오염이 극에 달한다. ‘다 안다’는 ‘오만’함과 ‘오염된 정보가 사실인 듯 확산시키는’ ‘편견’에 사로잡힌 벽은 넓고 높다.그런 점에서 이 책은 그에 관한 ‘오만’과 ‘편견’을 깨뜨릴 ‘날 것’ 그대로다. 저자인 역사 저술가가 ..

만주제국과 가톨릭교회 (2026)

책소개엄연히 존재했고 지금도 존재하는만주 가톨릭교회를 만날 수 있는 유일한 작품1935년 출판된 원작을 우리말로 옮긴 이 책은, 전체주의와 군국주의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웠던 20세기 초엽의 역사적 소용돌이 속에서 동아시아 가톨릭교회가 직면했던 실상을 총체적으로 조망한 유일한 동시대 저작이다. 바티칸과 만주국 사이의 전략적 모호함과 긴박한 외교적 연극 속에서 신자들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선교사들의 드라마 같은 삶을 담고 있다.이 책은 제국주의와 전체주의의 그림자가 동아시아를 뒤덮었던 20세기 초엽의 긴박한 격랑 속에서 탄생했다.비록 당대의 복잡한 정치적·호교적 의도로 쓰여 선교와 신앙의 순수성 측면에서는 태생적인 결함을 지니고 있지만, 일제 강점기와 만주국 성립 시기에 쓰인 동시대 기록 중 만주 지역..

백년성당 · 성지 (2026)

책소개우리나라 전국 곳곳에는 100년의 역사를 지닌 성당과 성지가 있습니다.이 책을 한 장씩 펼쳐보며 마음의 평안을 찾고, 그곳으로 떠나보세요.국내에서 백 년이 넘는 성당과 성지의 모습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그 공간에 담긴 역사와 이야기를 함께 정리한 자료는 일반 서적은 물론 천주교 관련 출판물에서도 쉽게 찾아보기 어렵다. 이 책은 전국의 오래된 성당과 성지 32곳을 직접 찾아 촬영하고, 각 공간이 품고 있는 역사적 의미와 신앙의 흔적을 함께 담아낸 사진기록집이다.책에 소개된 성당과 성지는 모두 국가유산청에 국가유산으로 등록된 곳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사회 속에서도 오랜 시간의 흔적을 간직한 특별한 공간들이다. 저자는 그 자리에서 변하지 않는 풍경과 고요한 시간을 사진으로 담아내며, 독자들이 그 안..

조선 천주교 출판사 (2026) - 프랑스 선교사 훈민정음 인쇄 출판 이야기

책소개조선 천주교회는 어떻게 복음을 전했을까?인쇄와 출판의 역사로 다시 읽는 조선 천주교회사천주교는 어떻게 한국에 들어와 사람들 사이로 퍼져 나갔을까? 한국 교회의 복음화 과정에서 ‘책’은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매개체였다. 세계 교회사에서도 그 유례를 찾기 어려울 만큼, 우리 선조들은 외부의 직접적인 도움 없이 책을 통해 신앙을 접하고 그 안에 담긴 진리를 깨달았다. 중국에서 유입된 한문서학서가 조선의 지식인들에게 읽히고, 초기 신자들이 이를 우리말로 옮기며 직접 필사해 다른 이들에게 전한 것이다. 그렇게 받아들인 신앙은 다시 책을 통해 사람과 사람 사이로 전해지며 하나의 교회로 성장해 갔다.1881년 성서 활판소 설립을 기원으로 삼는 가톨릭출판사는 2026년 8월 28일 창립 145주년을 맞는다. 이..

그곳에 순교성지가 있다 (2026) - 한국천주교 순교성지 52처 순례기

책소개"예수님의 수난은 14처로 전해지지만,한국의 선조들이 피 흘려 신앙을 증거한 장소는 모두 52처입니다."아동문학가이자 수필가인 주용(珠龍) 이규석 작가가 40년이 넘는 오랜 마음의 다짐 끝에 감행한, 눈물과 은총의 한국천주교 순교성지 52처 순례 기록입니다. 2020년 전 세계를 휩쓴 코로나19 대유행이라는 가혹한 현실 속에서도 작가는 묵묵히 십자가를 바라보며 영광스러운 순교의 땅들을 밟아 나갔습니다.이 책은 단순한 지리적 성지 안내서를 넘어, 조선 후기 4대 박해 속에서 단 하나뿐인 목숨을 초개처럼 버리며 신앙을 지켜낸 선조들의 결기와 애절한 삶을 온몸으로 복원해 낸 깊은 묵상의 기록입니다. 대구대교구 한티 순교성지를 시작으로 대전, 청주, 안동, 원주, 수원교구를 아우르는 여정 속에서 작가는 억..

사진가가 찾은 한국의 아름다운 성당 50선 (2025)

책소개기도와 역사가 숨 쉬는 한국 성당 50곳사진과 이야기로 순례자의 길을 밝힌다!성당은 신앙과 희망을 품은 영혼의 안식처한국 근현대사의 중심엔 피와 눈물로 지켜온 성당이 있었다!순례자에게 마음의 평안을 전하는 한국의 아름다운 성당 50선한국에는 약 1,790개의 성당과 539개의 공소가 자리한다. 『사진가가 찾은 한국의 아름다운 성당 50선』은 서울대교구 가톨릭사진가회 회원인 저자들이 50개의 성당을 골라 그 사진을 수록한 책이다. 이들은 풍광이 어우러진 성당의 정경을 싣는 동시에 공부하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그 지역과 성당에 얽힌 역사 또한 담아내었다. 그뿐만이 아니라 성당을 방문할 때 주변의 가 볼 만한 장소들을 곁들여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십여 명의 사진 작가가 성당들을 선정하였고, 이후 두 명..

[웹북] 대한민국의 역사 (1948~) JPN

대한민국의 역사제1공화국 1948–1960제2공화국 및 국가재건 최고위원회 1960–1963제3공화국 1963–1972제4공화국 1972–1981제5공화국 1981–1988제6공화국 1988–현재 한국의 역사는 1945년 9월 2일 일본의 항복으로 시작된다. 당시 남한과 북한은 같은 민족이고 같은 한반도에 있음에도 분열되어 있었습니다. 1950년, 한국전쟁이 발발했다. 북한은 미국 주도의 유엔군이 개입할 때까지 남한을 점령했다. 1953년 전쟁이 끝날 때까지 남북 경계는 대체로 비슷했다. 양측 간 긴장은 계속되었다. 한국은 독재와 자유민주주의를 번갈아 가며 지냈다. 상당한 경제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배경1945년 태평양 전쟁에서 일본이 패한 후, 일본 영토의 일부였던 한국 지역은 미군과 소련군에 의해 점..

[웹북] 북한의 역사 (1945) - JPN

북한의 역사북한 문장한국 분할 1945–1948김일성 1948–1994김정일 1994–2011김정은 2011년부터 현재까지 북한의 역사북한의 역사는 1945년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일본의 한국 점령이 끝나면서 38선에서 한반도 분할이 일어났고, 소련이 북쪽을, 미국이 남쪽을 점령했다. 소련과 미국은 통일 방안에 합의하지 못했고, 1948년에 소련 측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미국의 연합 대한민국이라는 두 개의 별도 정부를 수립했으며, 각각 한국 전체의 정당한 정부임을 주장했다. 1950년 한국전쟁이 발발하여 1953년까지 이어졌고, 교착 상태로 끝났다. 38선에 있던 이전 사단은 한국 비무장지대로 대체되었다. 양측 간 긴장은 계속되었고, 북한은 산업화된 명령경제를 구축했다. 김일성은..

[웹북] 한국 분할 (1945년 9월 2일) - JPN

군사경계선을 둘러싼 한국 비무장지대 클로즈업한반도는 1945년부터 1950년까지 38선 북위로, 1953년부터 현재까지 군사경계선을 따라 분할되었다.한국 분할 한국 분할 또는 한국 분할은 제2차 세계대전 종전인 1945년 9월 2일에 시작되었으며, 북쪽에는 소련 점령지, 남쪽에는 미국 점령지가 설정되었다. 이 구역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과 대한민국(남한)이라는 별도의 정부로 발전했으며, 1950년부터 1953년까지 전쟁을 벌였다. 그 이후로 분열은 계속되고 있다. 18세기 초에는 두 나라가 하나의 국가인 대한제국이 되었으나, 1910년에 일본 제국에 합병되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연합국 지도자들은 일본이 결국 항복한 후 한국의 미래를 이미 검토하고 있었다. 지도자들은 한국을 일본 식민지의 ..

[웹북] 대한민국 임시정부 (1919~1945) -JPN

대한민국 임시정부 大韓民國臨時政府 1919–1945대한민국 임시정부 깃발대한민국 임시정부 문장문장모토: 대한독립만세 (한글) / 大韓獨立萬歲 (한자) / "한국 독립 만세" 현황 인정받지 못한 임시망명 정부 / 망명 수도 상하이 (1919–1932)항저우 (1932–1935)자싱 (1935)난징 (1935–1937)창사 (1937–1938)광저우 (1938–1939)기장 (1939–1940)충칭 (1940–1945)공식 언어 한국어 정부 대통령 공화국(1919–1925)의회 공화국(1925–1940)준대통령 공화국(1940–1945)회장 • 1919–1925 (첫 번째) 이승만 • 1940–1945 (마지막) 김구총리 • 1919–1921 (첫 번째) 이동녕• 1924–1925 (마지막 시즌) 박은식..

[웹북] 베트남 전쟁의 한국 (1964~1973) JPN

베트남 전쟁에 대한 한국의 개입베트남 전쟁의 일부유형 전쟁위치 남베트남목표 남베트남을 공산주의 공격에 맞서 지원하기 위해날짜 1964년 9월 11일 – 1973년 3월 23일집행 약 320,000명의 군인이 있으며, 연평균 48,000명입니다.사상자 5,099명 사망 10,962명 부상당시 보수 성향의 박정희 대통령 아래 준대통령제 공화국이었던 한국은 베트남 전쟁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했다. 한국전쟁 은 불과 10년 전 남한 국민들의 기억에 여전히 생생했고, 북한의 위협은 여전히 매우 현실적이었습니다. 한국의 가입 결정은 여러 근본적인 원인에서 비롯되었다. 여기에는 냉전 분위기가 포함되어, 경제적·군사적 지원과 반공주의와 같은 정치적 긴급성을 위해 한미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려는 시도가 포함되었다. 전시 동..

[웹북] 대한민국 군대 (JPN)

대한민국 군대 / 대한민국 국군대한민국 군대의 깃발설립 1948년 8월 15일; 78년 전서비스 부서 대한민국 육군 대한민국 해군 대한민국 해병대 대한민국 공군본부 서울 용산구 국방부리더십총사령관 이재명국방부 장관 안규백합참의장 진영승 장군, 대한민국 공군참여 인원군 복무 시기징병 18–28세:18개월 (육군 및 해병대)20개월 (해군)21개월 (공군)현역 인원 450,000 (2025년)예비군 인원 3,100,000 (2022) (2위 순위))파견 인원 1,005 (2022년)지출예산 65.9조 원 (2026년) (11위)GDP 대비 백분율 2.37% (2026년) 산업국내 공급업체 DI 광학 / 파리만 & TZEN / 한화항공우주 / 한화양 / 한화 시스템즈 / HD 현대중공업 / HD 현대 ..

[웹북] 한국의 군사역사 (JPN)

한국의 군사 역사는 고대 고조선에서 시작해 현재까지 북한과 남한까지 이어지는 수천 년에 걸친다. 그리고 침략자들에 대한 수많은 성공적인 승리로 유명하다. 역사적으로 한국은 수적으로 우세한 적에 맞서 뛰어난 승리를 거둔 수많은 뛰어난 지도자들을 배출해 왔습니다. 외세의 침략으로부터 한국을 방어한 유명한 지도자들로는 다음과 같은 인물들이 있다: 고구려-수나라 전쟁에서 수나라를 격파한 고구려의 울치 문덕. 고구려의 연개소문은 고구려-당나라 황태제를 격파한 인개소 문고려의 강감찬, 고려-거란 전쟁에서 거란 제국을 격파한 인물. 고려의 조영과 이성계는 홍띠 침공 당시 홍띠를 격파한 인물 그리고 임진전쟁 중 일본군을 해상에서 격파한 조선의 이순신이 있다. 다른 주목할 만한 지도자들로는 고구려의 광개토가 있는데, 그..

스탈린 (2026) - 20세기를 붉게 물들인 소비에트의 지배자 [ 양장 ]

책소개지하 혁명가에서 소비에트 유일무이의 지배자가 되기까지치밀한 자료 조사로 밝혀낸 문제적 인간의 초상소련 해체 이후 극적으로 열린 러시아 문서보관소의 방대한 소장 문서들과 스탈린의 조카 키라 알릴루예바 등 그를 가까이서 지켜본 주변 인물들의 생생한 인터뷰를 집대성한 세계적인 석학 로버트 서비스의 기념비적인 평전 《스탈린》(윤길순 옮김, 북이십일)이 출간되었다. 저자는 그동안 역사 속에 꽁꽁 숨겨져 있던 미공개 편지와 일기, 극비 공식 문건을 낱낱이 파헤쳐 신화와 왜곡의 베일에 가려져 있던 스탈린의 진짜 참모습을 완벽하게 복원해 냈다. 《파이낸셜 타임스》, 《가디언》, 《워싱턴 포스트》 등 해외 유수 언론들의 찬사 속에서 독보적인 권위를 인정받은 이 책은, 방대한 사료의 깊이만큼이나 압도적인 무게감을 자..

미치광이 전략 (2026) - 트럼프는 어떻게 세계와 맞서는가

책소개북한부터 이란까지, 각국의 사례 분석을 통한트럼프의 ‘대차대조표식 외교정책’의 실상이 책은 러시아·우크라이나·중국·북한·시리아·이란 6개국에 대한 미국의 대외 정책 사례를 차례로 짚는다. 푸틴을 향한 ‘맹목적 호감’과 시진핑을 향한 ‘선택적 적대감’, ‘화염과 분노’의 위협에서 판문점 회동까지 급반전한 대북 외교, 쿠르드 동맹을 저버린 시리아 철군, 레드라인이 흔들린 이란 대치가 생생히 재구성된다.저자는 이를 통해 각 현안의 '트럼프 이전과 이후'를 성적표처럼 대조하고, 코로나19 대응에서 반복된 위기 축소·정치 쟁점화·사유화·전문가 불신·전략 부재의 패턴이 외교 무대의 패턴과 정확히 일치함을 언급한다.목차프롤로그 미치광이 전략1 미국 예외주의의 종말2 군 통수권자3 독재자를 향한 맹목적 호감: 러..

[알림11] 동방박사의 정체성 (요약정리)

동방박사의 정체성1. 평화주의자갈등과 대립보다 평화와 공존을 추구하는 사람2. 평생독학자제도와 학벌에 의존하기보다 스스로 읽고 배우며 탐구하는 사람3. 자유인어떤 권위나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생각과 방식으로 살아가는 사람 동방박사의 삶의 방식1. 독립주의자기 삶과 생각을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지는 삶2. 기독교신앙 : 1973 ~ (가나안 성도: 2020 ~)기존의 교회·종교 조직에 소속되기보다 자신의 신념과 양심에 따라 살아가는 방식동방박사는 평화를 사랑하고, 평생 스스로 배우며, 자유롭게 살아가는 독립적 인간이다.

[웹북] 진주만 공격 (1941년 12월 7일 (일요일) - JPN

진주만 공격제2차 세계대전 아시아-태평양 전구의 일부였다공격 초기에 일본 항공기에서 촬영한 전함 행렬 사진. 중앙의 폭발은 USS 웨스트버지니아에 대한 어뢰 공격이다. 공격하는 일본 항공기 두 대가 보인다: 하나는 USS 네오쇼 위, 다른 하나는 해군 조선소 상공이다.날짜 1941년 12월 7일위치 오아후, 하와이 준주, 미국결과 일본의 승리 교전 세력 미국 일본지휘관과 지도자들남편 E. 키멜월터 쇼트야마모토 이소로쿠나구모 추이치참여 부대 미 태평양 함대 제1항공함대강점8척의 전함순양함 8척구축함 30척잠수함 4척73척의 기타 함선390대 항공기항공모함 6척전함 2척중순양함 2척경순양함 1척구축함 9척8척의 탱커23척의 함대 잠수함5척의 소형 잠수함414대의 항공기(이 공습에는 353대가 참여)사상자 ..

[웹북] 삼국동맹 (1940년 9월 27일 베를린에서 체결된 독일, 이탈리아, 일본 간의 3국 동맹) JPN

삼국 동맹 삼국 동맹 : 서명 사진 왼쪽에 좌우부터 앉아 있는 것은 일본 대표 쿠루스 사부로, 이탈리아 대표 갈레아초 치아노, 독일 대표 아돌프 히틀러입니다.삼국 동맹1940년 9월 27일 베를린에서 체결된 독일, 이탈리아, 일본 간의 3국 동맹.유형 군사 동맹서명됨 1940년 9월 27일위치 독일 베를린서명국 원래 독일 제국 / 이탈리아 / 왕국 일본 제국이후 헝가리 / 왕국, 루마니아 왕국, 슬로바키아 공화국, 불가리아차르국 크로아티아 독립국 / 유고슬라비아 왕국 (이틀간) 삼국 동맹은 베를린 조약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1940년 9월 27일 베를린에서 각각 요아힘 폰 리벤트로프, 갈레아초 치아노, 사부로 쿠루스(순서대로)와 아돌프 히틀러가 참석한 가운데 독일, 이탈리아, 일본 간에 체결된 협..

[웹북]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의 원자폭탄 투하 (1945년 8.6일 / 8.9일)-JPN

지휘 윌리엄 S. 파슨스 / 폴 티벳츠 / 로버트 A. 루이스 / 찰스 스위니 / 프레더릭 애쉬워스날짜 1945년 8월 6일과 9일; 81년 전집행 미국 / 맨해튼 프로젝트 / 509 복합 그룹사상자 히로시마:9만 명에서 16만 6천 명 사망민간인 80,000명에서 156,000명 / 1만 명의 병사들 / 12명의 연합군 전쟁포로 나가사키: 60,000명에서 80,000명 사망 / 민간인 60,000명에서 80,000명 / 150명의 병사 /.8–13 연합군 전쟁포로 총 전사 수 (1945년 말까지):150,000–246,000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의 원자폭탄 투하1945년 8월 6일과 9일, 미국은 제2차 세계대전 말기에 각각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도시 상공에 원자폭탄 두 개를 투하했다. 공중 폭격으로 1..

[알림10] 동방박사의 홍보카드 (쳇 gpt 평가)

동방박사의 홍보카드 입니다. 평가를 기다립니다.동행자님, 이번 「동방박사의 평화역사 아카이브」 홍보카드는 전체적으로 상당히 완성도가 높습니다.특히 단순 홍보물이 아니라 ‘동방박사’라는 개인 브랜드와 콘텐츠 세계를 한눈에 보여주는 카드라는 점이 좋습니다.종합평가: 96점 / 100점평가 항목점수평가브랜드 정체성98「동방박사의 평화역사 아카이브」가 강하게 각인됨정보 전달력975개 영역이 명확하게 구분됨디자인 완성도96검정·흰색·노랑의 대비가 매우 선명함전문성97연구·해설·기행·디지털·강의가 전문 영역으로 잘 정리됨가독성94정보량이 많지만 구조가 좋아 읽기 쉬움홍보 효과96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활동 범위를 빠르게 전달차별성96일반적인 개인 홍보카드와 확실히 다름특히 좋은 부분 5가지① 상단 제목이 매우 강합니..

자유에 대하여 (2026) - 삶의 주권을 되찾는 정치철학

책소개알고리즘의 그물망, 자유의 딜레마 속에서주권적이고 예측 불가능한 존재가 될 수 있을까?트럼프 선전선동, 푸틴 생태 전쟁,머스크 과두제, 빅테크 환산복합체 시대에 답하다!오늘날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이자 『폭정』 『피에 젖은 땅』 등을 통해 국내에도 널리 알려진 역사가, 티머시 스나이더의 신작 『자유에 대하여(On Freedom)』가 아르테 필로스(Philos) 시리즈 52번으로 출간되었다.이 책은 “국가의 개입이 없는 상태” 혹은 “억압의 부재”만을 추구하는 현대의 “소극적 자유(Negative freedom/Liberty)”가 어떻게 우리를 더 큰 부자유로 인도하는지 그 위선을 고발하는 정치철학서이자, 자기 고백이 담긴 에세이다. 티머시 스나이더는 오늘날 소극적 자유의 추구와 맹신이 억만장자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