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책소개
“신화는 허구가 아니라, 인간이 가장 먼저 그려본 미래다!”
대한민국 과학 칼럼니스트 1호 이인식이 들려주는 ‘신화와 과학기술’의 놀라운 연결
“인간은 언제부터 인공지능을 꿈꾸었을까?”
AI부터 양자역학, 청색기술까지… 오래된 상상력이 오늘의 과학이 되는 순간을 만나다!
우리는 흔히 인공지능, 휴머노이드, 우주 탐사, 영생 기술을 21세기에 등장한 첨단 과학의 산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인류는 이미 수천 년 전부터 이 모든 것을 상상하고 있었다.
그 흔적은 바로 그리스, 중국, 이집트, 북유럽 신화 속에 남아 있다.
2026년 4월, 아르테미스 2호가 아폴로 17호 이후 54년 만에 달 궤도를 비행하고 지구로 귀환했다.
'아르테미스'는 그리스 신화 속 달의 여신 이름에서 따온 명칭이다.
중국의 달 탐사 프로젝트 역시 달로 도망간 신화 속 여신 '항아(창어)'의 이름을 달고 있다.
우주 최첨단 기술이 수천 년 전 신화와 이렇듯 긴밀하게 맞닿아 있다.
『신화는 어떻게 미래가 되는가』는 오랫동안 '인간의 상상력과 과학기술의 관계'를 천착해온 이인식 저자가 그 탐구의 결과를 집대성한 융합 교양서다.
저자는 신화를 단순한 전설이나 허구가 아니라, 인류가 가장 먼저 미래를 상상한 기록으로 읽는다.
그리스 신화의 청동 거인 탈로스는 오늘날의 휴머노이드와 트랜스휴머니즘을 떠올리게 하고, 미노타우로스의 미궁은 인공지능의 경로 탐색 알고리즘과 닮아있다.
중국 창세신화 속 반고가 가른 우주의 알은 현대 빅뱅 이론을 연상시키며, 카오스 신화는 복잡성 과학과 나비효과를 이해하는 또 다른 창이 된다.
그리스·이집트·북유럽·중국 신화를 가로지르며 총 5장 14개 꼭지에 걸쳐, 신화가 과학기술의 씨앗이 되어온 과정을 흥미롭고 깊이 있게 풀어낸다.
목차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1장 혼돈에서 우주가 태어나다 - 천지창조의 수수께끼
1. 카오스에서 우주가 시작되다
그리스 신들의 혈투 | 중국 창세신화의 혼돈 | 카오스의 과학 | 복잡성 과학 | 사회성 곤충의 집단지능 | 자식을 낳는 기계
2. 거인은 왜 사라졌을까
게르만 신화의 서리 거인 | 그리스와 중국의 거인족 | 거인족 네피림의 바벨탑 | 현생인류의 키가 줄어든 까닭
2장 인간은 왜 죽음을 거부하는가 - 죽음과 영생, 불멸
1. 죽은 자는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
오시리스 신화 | 고대 이집트의 미라 처리 기술 | 냉동 인간은 부활할까
2. 저승에 다녀온 사람들
헤라클레스의 저승 여행 |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 | 임사 체험
3. 인간은 왜 영생을 꿈꾸는가
길가메시의 저승 여행 | 중국 신화의 불사약 | 연금술로 불로장생을 꿈꾸다 | 늙은 세포가 회춘한다
3장 인간은 왜 자연의 신비에 도전하는가 - 자연모방, 청색기술
1. 인어는 살아있다
중국의 인어 | 그리스의 세이렌 | 인어를 본 사람이 많다 | 매너티와 듀공 | 신비 동물을 찾아서
2. 거미와 누에로 변신한 사람들
아테나와 아라크네의 승부 | 누에가 된 소녀 | 거미줄로 낙하산을 만든다 | 미래를 바꾸는 혁신적인 패러다임, 청색기술 | 식물모방 청색기술 옷감 | 스마트폰과 청색기술 | 순환경제와 인더스트리 5.0
4장 신화는 어디까지 현실이 될까 - 신화와 과학의 경계
1. 델포이 신탁의 수수께끼
신화에는 뱀이 많이 나온다 | 델포이의 아폴론 신전 | 퓌티아가 무아경에 빠진 까닭은
2. 신화 속 궁전이 현실로 나타나다
미궁의 괴물 미노타우로스 | 크노소스 궁전의 흔적을 찾아서 | 미궁의 수수께끼
3. 성경과 과학이 만나다
종교와 과학의 갈등 | 고고학이 성경 기록을 뒷받침하다 | 베들레헴의 별을 찾아서 | 노아의 방주는 거기에 있는가 | 루르드의 성모 발현
5장 인간은 왜 신이 되려고 하는가 - 과학으로 신의 영역에 도전하다
1. 인간이 하늘을 날다
노반의 나무 새 | 이카로스의 날개 | 비행기를 만든 사람들
2. 달나라로 도망간 여자
영웅 예의 활약 | 항아의 비극 | 우주인은 누구인가 | 아르테미스와 창어 | 우주를 왕복하는 엘리베이터 | 21세기 축지법, 원격이동
3. 신화와 전설 속 로봇
그리스 신화의 로봇 | 전설 속의 인조인간 | 사람이 로봇으로 바뀐다 | 21세기 후반 트랜스휴먼 도시 | 누구나 사이보그가 될 수 있다 |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 | 생각만으로 기계를 움직이다
4. 시작이 있으면 반드시 끝이 있다
신들에게 황혼이 찾아오다 | 인류세의 재앙 | 지속가능발전과 청색기술경제
더 읽어 볼 만한 책
찾아보기(용어)
찾아보기(인명)
저자 소개
저 : 이인식
과학 칼럼니스트이자 지식융합연구소 소장. ESG청색기술포럼 대표, 문화창조아카데미 총감독,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 KAIST 겸직교수를 역임했다.
대한민국 과학 칼럼니스트 1호로서 <조선일보> <중앙선데이> <동아일보> <매일경제> <한겨레> <부산일보> 등 주요 신문에 560편 이상의 고정 칼럼을, <월간조선> <과학동아> <주간동아> <한겨레21> <나라경제> 등 잡지에 170편 이상의 기명 칼럼을 연재...
책 속으로
혼돈 상태에서 천지가 개벽하고 세계가 창조되는 과정을 가장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중국의 창세신화는 반고의 이야기이다.
3세기경에 중국의 창세신화를 최초로 기록한 『삼오역기』에 따르면, 하늘과 땅이 아직 갈라지지 않았던 태초에 우주의 모습은 한 덩어리의 혼돈으로 큰 달걀처럼 생겼다고 한다.
하늘과 땅이 달걀의 노른자와 흰자처럼 붙어 있을 때 이 카오스에서 거인이 나온다.
이 태초의 알에서 태어난 거인이 중국인의 시조인 반고이다.
반고는 태어난 뒤 1만 8,000년 동안을 곤히 잠만 잤다.
어느 날 반고가 잠에서 깨어났을 때 보이는 것이라고는 흐릿한 어둠뿐이었다.
반고는 몹시 고민하다가 화가 나서 어두운 혼돈을 향해 큰 도끼를 휘둘렀다.
드디어 큰 달걀이 깨어지고 그 속에 있던 가볍고 맑은 기운은 위로 올라가 하늘이 되고, 무겁고 탁한 기운은 아래로 가라앉아 땅이 되었다. (…)
반고가 마지막 숨을 몰아쉴 때 새어 나온 숨결은 바람과 구름이 되고 목소리는 천둥소리로 변했다.
왼쪽 눈은 태양이 되고, 오른쪽 눈은 달로 바뀌었다.
손과 발, 그리고 몸은 대지의 빼어난 산이 되었다.
피는 강물이 되고 핏줄은 길로 바뀌었다.
그리스와 중국의 창세신화는 카오스(혼돈)에서 코스모스(질서)가 생겨났음을 보여준다. (…)
오늘 베이징에서 공기를 살랑거리는 나비가 다음 달에 뉴욕에서 폭풍우를 몰아치게 할 수 있다.
나비의 날갯짓처럼 작은 변화가 폭풍우처럼 큰 변화를 유발시키는 현상을 나비효과라 이른다.
--- pp.17-20
냉동보존술은 죽은 사람을 얼려 장시간 보관해 두었다가 나중에 녹여 소생시키려는 기술이다.
인체를 냉동 보존하는 까닭은 사람을 죽게 만든 요인, 예컨대 암과 같은 질병의 치료법이 발견되면 훗날 죽은 사람을 살려낼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인체 냉동보존술은 시체를 보존하는 새로운 방법이라기보다는 생명을 연장하려는 새로운 시도라고 할 수 있다.
1972년 미국에 인체 냉동 보존 사업을 하는 알코어 생명연장재단이 설립되었다.
알코어는 냉동 보존을 희망하는 고객을 ‘환자’, 사망한 사람을 ‘잠재적으로 살아있는 자’라고 부른다. (…)
며칠 뒤에 환자의 시체는 액체질소의 온도인 섭씨 영하 196도로 급속 냉각된다.
이제 환자는 탱크에 보관된 채 냉동 인간으로 바뀐다.
로버트 에틴거는 2011년 94세로 삶을 마감하면서 그가 1976년에 설립한 '냉동보존연구소'에 106번째 고객으로 냉동되었다.
그의 첫 번째 아내는 1987년 67세에, 두 번째 아내 역시 2000년 86세에 심장마비로 죽고 냉동인간이 되었다.
훗날 두 아내가 모두 부활해 에틴거를 가운데 두고 사랑 싸움을 하게 될지 누가 알랴.
나노기술 전문가들은 2030년경에 세포 수복 기능을 가진 나노 로봇이 출현할 것으로 전망한다.
그렇다면 늦어도 2040년까지는 냉동보존술에 의해 소생한 최초의 인간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뇌세포의 수리에 의해 이미 소실된 기억을 다시 살려내는 일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도 만만치 않다.
--- pp.55-59
에번스는 미노스 왕의 궁전이 그 지역에 폐허로 남아있을 것이라고 믿었다.
에번스는 1900년 3월부터 크노소스 지역 발굴에 착수해 마침내 미노스 궁전의 흔적을 찾아냈다.
신화 속의 미노스 궁전이 현실로 드러난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1900년 4월 에번스는 그리핀으로 장식된 미노스의 옥좌를 발견했다. (…)
에번스는 크노소스 궁전이 완전히 점토로 지어졌으며, 매우 웅장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궁궐터에서 성의 알현실, 소궁전, 별궁, 수천 개의 서판이 보관된 저장고, 정원, 붉은 기둥들이 붙은 계단 등을 발굴했다.
우리 눈앞에 거의 8미터 높이의 거대한 계단이 원기둥이 있는 대기실과 함께 3,500년 전의 모습 그대로 서 있다.
그 계단은 미노스의 후계자들인 왕과 왕비들이 사용하던 것이다.
미궁 연구의 거두인 독일의 헤르만 케른(1941~1985)은 『미궁』(1982)에서 미궁 도형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고 있다고 적었다.
통로는 외길이고 무조건 중심을 향해 나 있다.
따라서 미궁 안을 걷는 사람이 길을 잃을 가능성은 없다. (…)
요컨대 미궁은 외줄기 길이며, 무조건 중심을 향해 걸어가야 한다.
그러나 미궁과 혼동하기 쉬운 미로는 그 안에 들어가는 사람을 갈팡질팡하게 만들어 막다른 길로 몰아놓고 출구를 찾지 못하게 해 죽음의 위험에 빠뜨린다.
--- pp.146-151
다이달로스는 아들에게 "너무 낮게 날면 깃털이 파도에 젖게 되고, 너무 높게 날면 밀랍이 태양열에 녹게 된다.
황새처럼 천천히 날아가야만 먼 길을 안전하게 갈 수 있다"고 말했다.
부자는 날개를 퍼덕이며 하늘로 솟아올랐다. (…)
이카로스는 아버지의 거듭된 충고에도 불구하고 자꾸만 하늘 높이 올라갔다.
어느 순간 이카로스는 작은 점으로 보일 정도로 높이 떠올라서 태양을 향해 다가가고 있었다.
이카로스의 날개는 태양이 밀랍을 녹여 깃털들이 허공에서 흩어지기 시작했다.
날개가 사라진 이카로스는 돌멩이처럼 바다로 추락해 숨을 거두고 말았다.
노반이나 다이달로스처럼 하늘을 나는 기계를 꿈꾼 사람들은 이카로스처럼 목숨을 잃었다.
중세 유럽에서는 새의 날개를 본떠 만든 옷을 입거나 널찍한 외투를 걸치고 탑에서 떨어져 죽은 사람들이 적지 않았다. (…)
최초의 동력 비행에 성공한 사람은 미국의 윌버 라이트(1867~1912)와 오빌 라이트(1871~1948)이다.
1903년 12월 17일 목요일 오전 10시 35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키티호크 언덕에서 라이트 형제가 만든 무게 300킬로그램의 동력 비행기가 조종석에 동생인 오빌을 태우고 59초간 36미터 상공에서 250미터를 무사히 비행했다. 처음으로 사람이 하늘을 비행한 순간이었다. 마침내 날고 싶은 인간의 꿈이 실현된 것이다.
--- pp.176-179
기원전 3000년경 수메르인의 신화에서 신들은 날마다 먹을 양식을 구하기가 어려워 고통을 느꼈다.
신들은 대신 농사를 지어줄 심부름꾼을 만들기로 했다.
신들은 물속에서 점토 덩어리를 떼어내서 인간을 창조했다.
수메르 신화에서 인간은 신의 로봇으로 창조된 셈이다.
헤파이스토스가 놋쇠로 탈로스를 만들어 생명과 괴력을 불어넣어주었다.
청동 핏줄을 통해 마법의 피가 몸 안으로 돌고 있고, 청동 피부는 어떤 창과 화살도 뚫지 못했으므로 탈로스는 천하무적의 괴물이었다.
탈로스는 크레타섬을 지키는 파수병으로 하루에 세 차례 섬을 순찰하면서 배가 접근하면 커다란 바위를 들어 올려 배를 깨부수었다.
뇌 속의 사람 마음을 컴퓨터나 로봇 같은 기계 장치로 옮기는 것을 마음 업로딩이라고 한다. (…)
먼저 컴퓨터의 놀라운 성능에 힘입어 사람의 마음이 생각되고 문제를 처리하는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질 것이다.
또한, 프로그램을 복사해 동일한 성능의 컴퓨터에 집어넣을 수 있으므로 자신과 똑같이 생각하고 느끼는 기계를 여러 개 만들어낼 수 있다.
--- pp.199-205
출판사 리뷰
‘신화가 묻고 과학이 답하다!’
· 태초의 혼돈은 어떻게 ‘나비효과’가 되었을까?
· 반고가 쪼갠 우주의 알은 왜 오늘날의 ‘빅뱅 우주론’을 떠올리게 할까?
· 미노타우로스의 미궁은 왜 인공지능의 ‘경로 알고리즘’과 닮아있을까?
· 거미와 누에는 왜 미래 ‘신소재’를 만드는 최고의 스승이 되었을까?
· 청동 거인 탈로스는 왜 ‘휴머노이드’와 ‘트랜스휴머니즘’을 예견한 것처럼 보일까?
신화는 인간이 가장 먼저 미래를 상상한 기록이다.
비행기보다 먼저 하늘을 날았고,
인공지능보다 먼저 인간을 닮은 존재를 만들었으며,
불로장생과 영생을 꿈꾸었고,
우주의 탄생과 종말까지 상상했다.
오늘날 과학은 그 오래된 상상력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어가고 있다!
그리고 신화가 던진 오래된 질문이
지금 가장 절실한 과학적 과제가 되고 있다!
신화를 읽는 동시에 미래기술을 이해하는 가장 흥미로운 교양서
이 책은 신화를 과학으로 증명하려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인간이 왜 시대를 초월해 같은 질문을 던져왔는지를 탐구하는 인문과학 교양서다.
인간은 왜 하늘을 날고 싶어 했을까?
왜 영생을 꿈꾸었을까?
왜 인간과 닮은 존재를 만들고 싶어 했을까?
오시리스와 길가메시는 죽음을 넘어 영생을 꿈꾸었고, 이카로스와 항아는 하늘과 우주를 향한 인간의 열망을 보여준다.
거미와 누에의 신화는 자연을 모방하는 청색기술과 생체모방공학으로 이어지고, 탈로스는 인간과 기계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미래를 예고한다.
오늘날 과학은 신화가 수천 년 전에 던진 질문들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어가고 있는 셈이다.
그래서 이 책은 신화를 읽는 동시에 미래기술을 이해하는 가장 흥미로운 교양서가 된다.
신화가 던진 오래된 질문이 지금 가장 절실한 과학적 과제가 되어 돌아오다
책의 후반부는 신화가 현실이 되는 것을 넘어, 그 이후를 묻는다.
저자는 인류가 맞닥뜨린 기후 위기와 자원 고갈의 해법을 청색기술에서 찾는다.
청색기술은 생물의 구조와 기능을 연구해 자연친화적인 물질을 창조하려는 융합기술로, 거미줄을 모방한 생물 강철, 연잎 효과를 응용한 자기정화 소재, 솔방울 구조에서 착안한 스마트 섬유가 모두 그 산물이다.
저자가 세계 최초로 제안한 이 개념은 녹색기술의 사후 처리적 한계를 보완하고 환경오염을 원천 차단하는 패러다임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책은 양자 원격이동, 뇌-기계 인터페이스,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 트랜스휴머니즘까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인간의 욕망을 차분하게 추적하며, 북유럽 신화의 라그나뢰크로 책을 닫는다.
신도 피할 수 없었던 종말을 인류는 청색기술과 지속가능발전으로 넘어설 수 있을 것인가.
신화가 던진 오래된 질문이 지금 가장 절실한 과학적 과제가 되어 돌아온 셈이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93057800>
'65.인문교양 (독서기록) > 1.인문교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면혁명 (2026) - 인간은 내면의 목소리를 믿을 때 비로소 자유로워진다 (0) | 2026.07.12 |
|---|---|
|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 (2026) (0) | 2026.07.07 |
| 혁명을 준비하는 시간 (2026) - 세상을 바꾸는 위험한 생각은 어떻게 살아남고 확산되는가 (0) | 2026.06.12 |
| 나와 당신은 왜 분노하는가 (2026) - 우리가 서로를 적이라 믿게 만드는 마음의 함정 (0) | 2026.05.28 |
| 예수, 하버드에 오다 (2026) - 1세기 랍비의 지혜는 지금 우리에게 무엇을 의미하는가 (0) | 2026.05.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