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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신영복의 『담론』 해부를 통해
좌파의 민낯을 낱낱이 파헤치다!
오랜 기간 언론사에 몸담았던 정치컨설턴트 김상민 작가의 화제의 신작
기자 출신의 예리한 분석력과 통찰력 그리고 해박한 지식으로 『담론』을 분석해 신영복의 사상과 신념의 오류를 살피고 신영복에게, 그리고 그를 추종하는 좌파에게 따져 묻는다.
“좌파는 무슨 생각으로 사는가?”
“‘변화와 창조는 변방에서 이뤄진다’는데 변방을 무시하는 나라는?”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마음의 양식으로 삼은 사람!”
“보이는 것에만 집착하는 좌파식 사고의 편협성!“
“‘글씨가 사람’이라면 이념에 오염된 신영복 글씨는 이완용 글씨처럼 취급받아야...”
작가의 겁 없는 돌직구로 이루어진 총 28개의 소제목들로 구성되었다.
목차
책을 내며
1 좌파적 사고를 이해하는 길ㆍ017
2 ‘공감’이란 말의 한계ㆍ023
3 계몽주의는 진짜 쓸모없는가?ㆍ028
4 ‘함께 한다’라는 게 과연 지혜의 길?ㆍ034
5 ‘변화와 창조는 변방에서 이뤄진다’는데 변방을 무시하는 나라는?ㆍ041
6 문사철과 시서화악의 차이점은?ㆍ046
7 “진실은 창조된다”라는 주장에서 연상되는 조지 오웰의 『1984』ㆍ053
8 뚜렷한 친중 성향 ‘마오쩌둥은 낭만과 창조의 인물’ㆍ059
9 북한은 자주自主이고 민족의 역량을 키우는 국가라고?ㆍ066
10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마음의 양식으로 삼은 사람!ㆍ072
11 ‘보이는 것’에만 집착하는 좌파식 사고의 편협성ㆍ078
12 문명의 혜택을 누리면서도 이를 부정하는 이중성!ㆍ085
13 다수가 정의이며 민주주의라는 주장은 전체주의자이자 반反민주주의자!ㆍ090
14 좌파 사고를 하는 사람들은 왜 대한민국이 일본을 추월한 사실을 외면할까?ㆍ097
15 한비자의 법가 사상을 칭찬한 신영복이 한국 정치인을 본다면?ㆍ103
16 교도소는 사회적 약자가 가는 곳?ㆍ112
17 경제발전을 바라보는 비뚤어진 시선! 마르크스의 계급주의적 역사관의 신봉자!!ㆍ120
18 이념과 사상의 노예는 사이비종교의 노예와 비슷!ㆍ130
19 ‘글씨=사람’이라면 이념에 오염된 신영복 글씨는 이완용 글씨처럼 취급받아야ㆍ135
20 책상머리 지식인의 세계관ㆍ141
21 신영복은 K팝과 K-컬쳐의 글로벌화를 예상했을까?ㆍ150
22 ‘상품과 자본’을 비난하면서 사회주의공산주의 모순과 고통에는 침묵ㆍ161
23 세상은 사실과 진실에 기초해 발전합니다ㆍ172
24 부정부패의 원인은 경쟁이 아니라 ‘권력 독점’ㆍ181
25 “미국은 곧 망한다”라고 외치는 엉터리 주술ㆍ190
26 한국 좌파의 실체는 수구守舊, 주자학의 후예들!ㆍ199
27 양심수가 아니라 사상범! 양심의 가치를 훼손하고 왜곡했다.ㆍ209
28 왜곡의 언어, 편파적 언어, 몽상적 언어ㆍ216
저자 소개
저 : 김상민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미국 세인트루이스 소재 워싱턴대에서 MBA(경영학석사)를 취득했다. 매일경제신문에서 경제 산업 정치 담당 기자를 거쳐 기업경영팀장과 산업부 부장을 역임했으며, MBN에서 경제부장과 보도제작(뉴스총괄)부장을 지냈다. 현재 국회에서 일하고 있다. 저서로는 군에 입대한 20대 아들에게 전하는 감성 에세이 『아버지에게서 받은 100개의 편지』, 정치 경제에 대한 국민의 필요 소양을 제시한...
책 속으로
“대한민국에는 신영복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2018년 2월 9일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 축하 연회에서 김영남과 김여정이 있는 가운데 자신이 존경하는 사상가는 신영복 선생이라고 말했습니다.
문형배 헌법재판소 재판관은 자신의 SNS에 “신영복 교수 책은 거의 읽은 것 같은데 돌아가셨구나! 변화와 창조는 변방에서 일어난다는 그분 말씀에 공감했다.”라고 적었습니다.
신영복을 추종하는 사람들은 좌파적 사고를 지닌 사람들 즉 운동권, 전교조, 민노총 등에 아주 많습니다.
이들은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에 부정적이며 사회주의에 경도된 시각을 갖고 있습니다.”
“우주에서 어두운 밤에 한반도를 내려다보면 남쪽은 불야성을 이루고 북쪽은 암흑천지입니다.
남쪽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의 길로 갔고, 북쪽 북한은 사회주의 계획경제로 갔던 결과입니다.
그런데도 과거 ‘좌파 사회주의’를 동경했던 사람들은 여전히 굳어진 머리를 바꾸지 않은 채 여기저기 똬리를 틀고 있습니다. 좌파 사회주의라는 어둡고 나쁜 기운이 대한민국을 망쳐서는 안 됩니다.
다행히 우리 젊은 세대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에 확고한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그들에게서 희망을 봅니다.”
“좌파 사회주의자인 신영복의 속내를 들여다본 이 책이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분들의 생각과 사고의 확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훌륭한 국가에는 반드시 훌륭한 국민이 있습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작가는 이 책에 대해 “신영복의 『담론』에 관한 분석과 해부입니다.
좌파 사회주의 자인 신영복의 생각과 글에 대해 조목조목 짚어봤다.
특히 신영복의 『담론』에는 그의 생각이 두루 담겨 있으므로, 이 책을 차분하게 읽고 이해하면 여전히 좌파적 사고를 하는 사람들의 뒤틀린 국가관, 잘못된 역사관, 편협한 세계관 등을 알 수 있을 것.”이라 소개했다.
작가의 겁 없는 배짱과 용기는 차치하더라도 좌파 우파로 나뉘어 정치적 대립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양쪽을 이해하는 책이란 생각이 들어 출판을 결심했다.
요즘 한국 정치의 현실을 이해하고자 하는 독자에게 유익한 통찰과 우리 정치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주리라 기대한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44127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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