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기독교 신학연구 (책소개) 442

초기 기독교 사상의 정신 (2014)

책소개초대교회는 어떻게 기독 신앙을 변증하고 형성했는가?오리게네스부터 니사의 그레고리우스, 아우구스티누스와 고백자 막시무스까지...“이 아름다운 책은, 초기 기독교 사상과 변증에 대한완벽한 안내서이자 새로운 표준이 될 것이다!”- 마크 A. 놀, 야로슬라브 펠리칸, 루크 티모시 존슨, 유해무 외 추천기독교는 하나님에 대한, 인간에 대한, 세계와 역사에 대한 하나의 사유방식이다. 그리스도인들에게, 생각하는 것은 믿는 것의 일부다. 아우구스티누스가 썼듯이 “사람은 먼저 믿을 만하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어떤 것도 믿지 않는다.······믿어지는 모든 것은 생각이 먼저 진행된 후에 믿어지는 것이다.······생각하는 모든 사람이 믿는 것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믿지 않으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믿는 사람..

그리고 로마는 그들을 보았다 (2023) - 로마 세계의 눈에 비친 그리스도교

책소개로마는 그리스도교를 어떻게 보았을까?초기 그리스도교의 역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 현대판 고전버지니아 대학교 명예교수이자 현대를 대표하는 그리스도교 역사가 중 한 사람으로 손꼽히는 로버트 루이스 윌켄의 대표작. 로마와 초기 그리스도교의 관계에 대해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한 현대판 고전으로 꼽힌다. 비단 그리스도교인이 아니라 하더라도 세계사를 배운 사람이라면 그리스도교가 로마 제국 아래서 발생해 성장했고 핍박받았으며 공인되었다가 이내 국교가 되었다는 사실 정도는 알고 있다. 그리고 그리스도교인이라면 그런 가운데 순교가 일어났고 호교론자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신앙을 옹호했으며, 핍박 가운데서도 교회가 성장했고 서서히 교리와 전례를 포함한 전통이 형성되었다는 사실 정도는 알고 있다. 달리 말하면, ..

교회교인가 그리스도교인가 (2024) - 그리스도인의 현실과 이상에 관하여

책소개교회교인가? 그리스도교인가? 우리는 그리스도인인가? 교회교인인가?그리스도인의 현실과 이상에 관한 20세기를 대표하는 정교회 사상가의 진지한 성찰“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너무도 많습니다. 아름다움을 위해, 회복을 위해, 생명을 위해, 진리를 위해, 그분의 이름으로, 우리의 이름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 안에 하느님의 위대함이 이미 깃들어 있기에, 우리 안에 하느님의 형상이 이미 새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제가 한 이야기를 새로운 충만함에 이르는 여정의 서언으로, 승리의 싸움을 시작하는 선언으로 생각해 주십시오.” - 본문 중에서20세기 영미권 정교회를 대표하는 사상가였던 안토니 블룸의 저작. 1990년 '교회교인가 그리스도교인가'라는 도발적인 물음 아래 진행했던 아홉 편의..

마음 돌보는 동반 (2021) - 안셀름 그륀 신부의 절망 해독서

희망이 필요한 모든 이에게 전하는안셀름 그륀 신부의 절망 해독서위기에 빠진 이들, 당황스러운 상황에 직면한 이들과 그들 곁에서 동반하는 이들을 위한 안셀름 그륀 신부의 ‘절망 앞에 선 이들을 위한 안내서’ 『마음 돌보는 동반』은 위기에 빠진 이들에게는 탈출구를 찾을 수 있는 희망을, 그들과 동반하는 이들에게는 배려와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여, 위기를 삶의 새로운 희망을 찾는 기회로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길러 준다.목차머리말어떻게 해야 할까? 0081장 가정, 불화와 갈등으로 얼룩진 한 편의 드라마1. 예기치 않은 임신 0202. 장애아를 임신했다면 0283. 자녀 없이 사는 고통 0334. 자녀가 집을 떠날 때 0365. 가족 중 누군가가 범죄를 저질렀을 때 0426. 부부 사이가 멀어질 때..

성만찬의 신비를 풀다 (2024) - 예수와 성만찬의 유대적 뿌리

책소개최근 들어 세계 도처의 그리스도인들은 기독교 신앙의 유대적 뿌리를 재발견하고 있다. 이제 매년 부활절이 되면 많은 신자들이 성만찬에 참여하면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처형당하기 전날 밤에 거행된 마지막 유월절 만찬에서 벌어진 일이 무엇인지 정확히 이해하려 한다.『성만찬의 신비를 풀다: 예수와 성만찬의 유대적 뿌리』는 마지막 만찬을 유대인의 눈을 통해 바라봄으로써 이 식사에 신선한 빛을 비춘다. 브랜트 피트리 박사는 성경과 고대 문헌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동원해 다음과 같은 질문에 답변을 시도한다. 예수님 당시 유월절은 어떤 모습이었나? 유대인의 메시아 대망은 어떤 내용이었나? 예수님이 유월절 축제 기간에 성만찬을 제정하신 목적은 무엇인가? (그리고 가장 중요한 질문인) 예수님이 "이것은 내 살이요, 이..

언약신학 & 사형제도 (2024)

책소개기독교적 관점에서 바라본 사형제도성경적으로 사형제도를 운영하기 위한 지혜성경적 언약신학(Covenant Theology)은 곧 하나님이 인간에게 약속하신 그 언약을 바탕으로 성경을 체계적으로 해석하는 것으로 요약이 될 수 있다. 실로 하나님은 창조주이시기에 인간과 언약의 상대방이 될 수 없는 지극히 높으신 분이심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낮아지심으로 인간과 언약을 체결하기를 원하셨다. 그렇다면 마땅히 특별계시인 성경을 해석함에 있어서는 하나님의 언약을 바탕으로 성경 말씀을 이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언약신학의 입장에서 바라본 사형제도에 대한 고찰이 없이 성경의 일부 구절들을 근거로 사형제도의 성경합치성을 논하였기 때문에 늘 평행선을 달릴 수밖에 없었다. 사형제도는 실로 하나님이 홍..

원시 그리스도교에 대한 사회학적 연구 (2024)

책소개게르트 타이센은 이 책에서 원시 기독교인들의 신학적 신념과 그들의 삶의 자리인 그들이 살았던 세계의 사회적 현실 사이의 상관관계를 탐구하면서, 네 가지 사회적 시각, 즉 사회-경제적, 사회-생태학적, 사회-정치적, 사회-문화적 시각을 제시한다. 이 책은 저자의 그런 시각의 연구 결과를 담은 12편의 논문을 크게 연구사, 방법론, 이론 형성의 3가지 측면에서 편집해서 출간한 것이다. 제1부에서는 사회학적 연구사를 정리하고 평가하며, 문제점을 분석한다. 제2부는 예수와 복음서에 관한 논문들을 통해서 방랑하는 급진주의자들과 예수 따름의 의미, 1세기 유대-팔레스타인 사회에서의 사회적 뿌리 뽑기, 예수의 폭력 포기의 전통에 집중한다. 제3부는 바울에 관한, 특히 고린도전서를 중심으로 사회학적 연구 논문들이..

갈릴래아 사람의 그림자 (2019) - 이야기로 본 예수와 그의 시대

책소개전 세계 19개 언어로 번역된 현대판 고전신약학의 대가가 이야기로 그려낸 예수와 그의 시대현대 신약학 연구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 게르트 타이센이 역사 소설의 형태를 빌려 1986년 처음 출간한 이래 독일에서 75쇄를 찍고 영어, 프랑스어, 덴마크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중국어, 일어 등 19개 언어로 번역된 현대판 고전. 예수 및 예수가 활동하던 시대에 관한 가장 훌륭한 입문서로 꼽히며 다수의 신학교에서 신학생들의 필독서로 선정되었고 그리스도교인이 아니더라도 예수와 예수가 속한 시대를 이해하기 위한 교양서로 각광 받고 있다. 타이센은 복음서와 예수 어록(Q자료) 뿐만 아니라 요세푸스, 필론, 타키투스를 비롯한 당대 역사 자료에 기반을 두되 문학적 상상력을 발휘해 다채로운 인물들과 사건을 등장시켜..

나실인 : 고통의 시대로부터 누가 구원하는가? (2024) - 구속사로 이해하는 사사기

책소개모든 고통과 절망을 끊으시는진정한 나실인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라!시대를 진단하는 일은 모든 신자에게 주어진 과제입니다. 자신이 서 있는 지평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면, 당연히 해답은 도출해낼 수 없습니다. 이 책은 우선 사사들의 시대를 바탕으로 하여, “고통의 시대”가 무엇인지 밝혀줍니다. 성경이 가르치는 “고통의 시대”란 율법의 두 돌판이 파괴된 시대, 곧 ‘하나님 없음’과 ‘이웃 없음’이 자행되는 시대입니다. 이 시대를 성경은 ‘사사 시대’라고 부릅니다.그리고 해답이 나옵니다. 하나님은 ‘한시적 제사장’이었던 나실인을 통해 싸우셨고, 결국 사사 시대를 종식하셨습니다. 그 나실인들은 누구였을까요? 이 책은 성경 전체를 아우르는 면밀한 주해와 폭넓은 관찰들을 통해, 고통의 시대를 종식시키는 나실인이 ..

제자들로 채우는 교회 (2023) - 성경적 비전을 현실로 만드는 효과적인 제자훈련 모델

책소개성경적 비전을 현실로 만드는 효과적이고 달성 가능한 제자훈련 모델김명호(제자훈련연구소), 조영민(나눔교회), 고상섭(그사랑교회),이정규(시광교회), 하진호(분당우리교회) 목사 추천!깊은 제자훈련을 포기하지 말라! 지역 교회가 일어설 소망은 더 많은 교인이 아닌 더 깊은 제자를 세우는 데 있다. 우리는 초점을 교회의 성장이 아닌 제자들의 성장에 두어야 한다. 성장하는 제자들이 결국은 교회를 성장시킬 것이다. 하나님 중심의 제자훈련에 대한 비전을 되찾는 것이 현대 교회에 주어진 최고의 기회다!교회 밖으로 나간 제자훈련 찾아오기. 당신은 어디에서 제자훈련을 받았는가? 지역 교회에서인가, 아니면 선교단체나 신학교에서인가?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영적 성장을 위한 영향력 있는 훈련을 받기 위해 교회 밖으로..